오늘도 즐거운 스팀잇 하고 있으신가요? 스팀잇을 하다보면 이런 분들은 참 부럽다라는 생각이 들곤 하는데요.
전문적인 지식을 다루는 분들
글을 읽고도 어떻게 댓글을 달아야 할지도 모를만큼 전문적인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있더군요. 어떠한 한 분야에 대해서 전문적인 지식을 지니고 있고 그걸 이야기로 풀어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지신 분들이 부럽더라구요. 뭔가 능력적으로 보인다는?
일상의 즐거움이 느껴지는 분들
하루하루가 똑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는 저와는 달리 맛있는 음식도 자주 먹으러 다니고 좋은 곳도 여행하는 정말 말그대로 인생의 즐거움이 느껴지는 분들의 이야기를 보고 있으니 참 즐겁게 사는구나라는 부러운 마음이 생기더군요. 저도 맛있는거 잘 먹고 여행 좋아한다는?
금손을 가지신 분들
자신이 직접 그린 작품을 스팀잇에서 보여주시는 분들도 있는데요. 저와 똑같은 손인데고 어쩜 그렇게 그 능력이 다를 수가 있는건지 말이죠. 그림 잘 그리시는 분들 그렇게 부럽더라구요. 금손은 그냥 타고 나는 것이라는?
다른 이들의 장점을 보고 부러워할게 아니라 저도 제 자신만의 장점을 찾아볼까 하는데요. 여러분들이 생각하시기에 여러분들의 장점은 무엇인지요? 어떠한 장점이 되었건 그 장점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즐거운 스팀잇 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