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나 햄버거 그리고 치킨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음료가 아닐까 합니다. 바로 콜라라고 할 수가 있죠. 저는 그 청량감 때문에 식사를 하고나면 한잔씩 마시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데요. 이제 이런 콜라도 마음놓고 먹지 못할까봐 슬슬 걱정이 되는군요.
지난해 같은달 기준
11.9% 상승
콜라만 사려고 마트를 가지는 않는 그냥 장을 보면서 그때마다 콜라 한병씩을 함께 구매를 하였는데요. 그러니 콜라 자체의 가격은 잘 몰랐답니다. 모르고서 그냥 콜라를 구매했던 사이 앞에서 알려드린 것처럼 약 12% 가격이 상승을 했다고 하는데요.
단순히 콜라값이 올라간 것에 대해서 별다른 큰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중요한건 이렇게 콜라값이 오르는 가운데 저의 수입은 그냥 똑같다라는 것이죠. 버는건 똑같은데 물가가 자꾸 상승하면? 왠지 모를 앞날이 걱정이 되기도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