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제가 얼마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지를 미처 몰랐었습니다. 무조건적인 부모님의 사랑이 너무나도 당연한 일인줄만 알았죠.
하지만 나이가 하나둘씩 늘어가게 되니 아무런 기대없이 마냥 주는 사랑이 얼마나 위대하고 또한 감사한 일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정말 있다면
그건 아마도 부모님의 사랑이 아닐까 합니다-
그때는 미처 알지 못한 부모님의 사랑 나이가 들고 나서야 깨닫게 되니 항상 후회를 하게 되는 일이 아닐까 합니다. 조금만 더 일찍 깨달을 수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말이죠.
이제라도 감사함을 깨달았기에 사랑하고 감사한다라는 말 꼭 전해보려 합니다. 모두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