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본격적인 연휴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타이밍이 아닐까 합니다. 긴 연휴동안 뭘 하나 생각을 했었는데요. 급으로 1박 여행을 가자라는 말이 나와서 친구들과 함께 통영으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꽤나 오랜 시간을 이동해야 할것 같지만 그래도 여행을 떠난다라는것 자체가 더욱 더 저를 즐겁게 하는 것은 물론 갑작스러운 여행 계획이라 마음이 무지하게 들뜨고 있는데요. 1박이니 오늘 떠나면 아마 내일 저녁때까지는 스팀잇을 못하지 않을까 하네요.
그동안 아무것도 못하니 나름 생각해본 이벤트 한가지! 저에게 보팅을 하시거나 댓글을 달아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여행을 다녀온 뒤에 보팅파워가 되는한 모두 보팅을 해드릴까 합니다.
이벤트 아닌 이벤트
사실 꼭 이벤트라고 할껀 없는 평소에도 보팅해주신 분들 다 일일이 찾아가서 보팅을 하고 있으니 말이죠.
그래도 이렇게 말이라도 하면 제가 스팀잇에 없는 동안 더 많은 분들이 저의 이야기 읽고 보팅해주시고 댓글 남겨주시지 않을까 해서 말해봅니다. 오늘이지만 언제 떠날지 모르는 1박2일 여행! 보팅파워가 허락하는한 최대한 보팅해보려 합니다! 모두들 즐거운 연휴 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