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어떠한 마음을 가지고서 스팀잇을 하시는지 말이죠. 저는 스팀잇을 시작하면서 항상 생각을 했던 두가지가 있었는데요.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좋은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
이 두가지 생각으로 항상 고민을 하였고 아울러 나름대로 방법을 찾아서 한다고 했었죠. 하지만 결과는 그렇게 좋지 않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좋지 않을 수 밖에 없었던 것이 제대로 된 소통의 방법도 몰랐고 좋은 이야기라는 나름의 기준도 없었으니 말이죠. 하지만 이제는 그러한 생각도 많이 바뀌게 되지 않았나 생각을 하게 되는 요즈음인데요.
소통이 아닌 그냥 담소를 나눈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때그때 그냥 생각나는 이야기를 말합니다-
그때 생각나는 이야기를 하고 제 이야기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말씀해주시는 분들에게 또 댓글을 달고 그냥 이렇게 하는 중이죠. 이렇게 하는게 마음도 편하고 그냥 즐거움을 찾아가는 저만의 방식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제가 잘 하고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각자의 방법대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스팀잇 되셨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