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양철지붕 입니다. 적잖은 나이에 용기있게 이 현장에 도전장을 내민 나 자신에게 박수를 보내면서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소소한 일상과 주변의 일들을 일기형식으로 메워볼 생각입니다. 처음하는 쉽지 않을 작업이라 어긋난 흐름과 다소 어색한 글이라도 질책마시고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