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각도 멈춰 버린 정지된 기억속에 갇혀.. 픽스로 고정된 내 육신의 감금을 눈 사진 으로 찍어가며, 슬픈 웃음을 억지로 지어보고.
아~~~~~~~
광대의 흐느낌을 질시하는 눈초리의 사치 마저 부려봤다. 양면의 얼굴.. 그래도 가릴수 없는 패배의 옆 모습은 창백한 횟빛 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