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글에서는 sharpay ico에 대해서 소개했습니다.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백서를 보면서 샤페이가 하는 일에 대해서 조금 더 생각해 보겠습니다.
단,, 한번에 백서의 많은 양을 나가지 않을 것입니다. (제가 그정도 영어능력이 안되요..)
백서의 첫 페이지 입니다. 굉장히 귀여는 개가 한마리 있죠.
저 개가 sharpay라는 강아지라고 합니다. 이름을 아주 잘 지었어요.
share + pay = sharpay
공유하고 보상을 받는다는 의미입니다.
다음은 마켓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위 그림에서 빨간색으로 그은 선 보이시나요?
저기 있는 사이트들이 sharpay의 마켓 경쟁상대들입니다. 그럼 여기서 드는 의문!!
경쟁이 너무 많어서 레드오션이 아니겠느냐 하실 겁니다.
그래서 sharpay는 백서에 다음과 같이 표로 설명을 해주고 있네요.
샤페이는 다른 사이트에는 없는
공유를 통한 수익창출!
최초의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공유기능!
타 사이트와 다른 독자적인 기술을 통해 블루오션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 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이 기술은 타사에서 응용할 수 없도록 CEO가 2015년 미국에서 특허를 받았습니다.
향후 5년 내 "공유를 통한 수익 창출"이라는 플랫폼에서는 경쟁자가 없겠네요 ^^;;
근데 판때기(?)가 커야 먹을게 있잖아요..(시장이 작으면 열심히 뛰어봤자 돈이 안되니까요..)
그래서 시장규모가 얼마나 될까??
현재 sharpay에서 분석하기에 전세계에 10억개의 사이트가 있답니다. 그리고 매년 5%~7% 정도
숫자가 늘고 있구요. (뭐 인터넷 시장이 큰거야 다들 아실테니까요 ㅎㅎ)
근데 놀라운 사실은 아직까지 공유버튼(share agg button)이 있는 사이트가 3%(3천만개)가
안된다고 하니 앞으로 sharpay가 이 시장에 들어가서 선점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ㅎㅎ
저는 여러분에게 위와 같은 행복한 질문(?)을 던지고 이만 물러갑니다.^^
마지막으로 제 글 읽으시고 조금이라도 도움되셨다면 아래 주소 클릭 한번씩 부탁드립니다.
https://sharpay.io/?utm_source=sharpay&utm_medium=share&utm_campaign=mjh4c
위 주소가 바로 제 share button 주소입니다. 여러분들이 눌러주시면 저한테 1 shrp가 지급되요.
지금은 프리세일 단계라 sharpay 사이트만 접속할 수 있지만 나중에 파트너 사이트 생기면
여러 사이트(포탈,쇼핑몰 등 여러 상업사이트)를 공유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