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취미를 넘어 부업이 될 수 있을까?

timesfriend(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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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대학교 때 스포츠 경기 관람을 위해 가끔 토토 구매를 했던 추억이 있습니다. 오늘 문득 퇴근하다 핸드폰으로 스포츠 경기를 보다가 옛날 생각이 나서 베트맨(www.betman.co.kr)에 접속해서 배당판을 스캔했습니다.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 수 없듯이... 저 또한 배당판을 보고 그냥 지나칠 수 없어 맛잇는 게임을 분석하기 시작했습니다. ㅎㅎ

스포츠베팅에 있어 저의 원칙은 단 하나!
1만원 미만의 소액으로 즐기면서 하자!입니다.
절대 무리하지 않고 즐기는 선에서 하는거죠.

오늘은 이렇게 베팅해봅니다. ㅎㅎ

11.png

결과가 어떻게 될 지.... ㅎㅎ
다음 편에 공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