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합작 가상(암호)화폐 거래소 지닉스(Zeniex)가
향후 2~3년 내 비트코인(BTC) 한개 가격이 1억원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닉스는 또 국내 거래소 출범을 시작으로 가상화폐
시장의 안정적인 플랫폼을 구축해 블록체인 기반의
자산 토큰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지닉스의 최 대표는 “앞으로 비트코인 가격은
(보수적으로 책정했을 때) 1억 이상 갈 것으로 본다”면서
“이는 암호화폐 시장이 2~3년 안에 10배 이상
성장한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렇게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에서 가상화폐 거래소는 가장 안정적 수익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의 시가총액을 네이버나
카카오 등 일반 기업과 비교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잘못된 것”이라며 “가상화폐는 화폐와 비교해야 하고,
현재 시총 8000조원에 달하는 금과 비교하면 64배
차이가 난다”고 분석했다.
이어 “가상화폐가 제도권화되고, 기관투자자 등이
포트폴리오를 재조정할수록 가상화폐 시장의
가격 상승은 더욱 커질 것”이라고 언급했다.
비트코인은 암호화폐로 보아야할 것이며, 이는 일반기업의
시가총액과 비교할 것이 아니라 금 또는 법정화폐와 어깨를
나란히하는 수준까지 갈 것이다라는 위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하는 바입니다.
누군가는 꿈같은 이야기라고 하겠지만, 꿈을 꾸는 사람만이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다는 점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