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퀘스천이 걸으면 걸을 수록 지갑이 두둑해지는
일명 만보기 앱 ‘헬스코인(healthCoin)’을 출시했습니다.
헬스코인은 만보기 기능에 암호화폐를 접목하여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플랫폼을 구현했습니다.
앱 다운로드 후 사용자가 만 보(약 7~9km)를 걸으면
1HLC(헬스코인)이 지급됩니다.
(음... 마이닝이 쉽지 않아보입니다.)
헬스코인은 투기 목적으로 일부 악용되는 가상화폐와
달리 건강관련 각종 헬스장 및 기타 시설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헬스시티 쇼핑몰에서 건전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향후 거래소 상장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집니다.
단순히 만보기 기능만 탑재한 것이 아니라 건강 관련 퀴즈,
걷기 대결 등 코인 채굴이 가능한 흥미로운 게임적 요소를
더해 걷기 운동의 동기를 부여합니다.
헬스코인은 향후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건강관리 시스템 및
다중 보안인증수단을 통해 의료 수요자의 병원 및 의원, 약국에서
사용 이력 등 보험 종합 건강관리 플랫폼으로 발전시키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건강과 코인 두가지를 챙길 수 있는 1석 2조 앱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