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단지를 중심으로암호화폐 결제 플랫폼인 제이페이를 통해
결제가 가능하도록 가맹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제이앤유그룹은 제이페이를 실물경제에 직접 사용이 가능하도록 게임,
전자상거래, 온/오프라인가맹점, 프라이빗 블록체인 ‘제이페이실버’,
퍼블릭 블록체인 ‘제이페이’, 가상화폐 거래소 ‘코코스탁’, 오프라인
가상화폐 거래소 ‘코코스존’, 가상화폐 전용 자판기 ‘제이페이머신’,
가상화폐 결제 및 채굴 통신사업 ‘MVNO’ 등 다양한 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
제이앤유그룹은 현재 가산디지털단지를 중심으로 제이페이 가맹점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제이페이 암호화폐 보유자’는
가산디지털단지 인근 제이페이 가맹점에서 커피, 음료, 스테이크, 파스타,
삼겹살, 족발, 양꼬치 등의 음식은 물론, 헤어샵에서 머리 손질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얼마전 빗썸 오프라인 결제 소식에 이어 굉장히 반가운 소식입니다. 정부는
암호화폐를 억제하고 있지만 암호화폐는 스스로 경쟁력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제이앤유블록체인연구소 관계자는 “4월 중순부터는 가산디지털단지에서 제이페이
외에 비트코인, 이더리움, 대시, 모네로 등의 암호화폐로도 제이페이와의
자동교환결제시스템을 통해 제이페이 가맹점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며
“조만간 가산디지털단지 내 대부분의 상점에서 제이페이는 물론,
상위 20여종의 암호화폐로 결제가 가능하도록 만들겠다. 그리고 향후
가산디지털단지 뿐만 아니라 제이페이 가맹점을 전국으로 확대해 실물경제에
기반을 둔 암호화폐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라고 업체 측은 전했습니다.
요즘 암호화폐 상용화에 대한 언론 기사가 자주 보입니다.
제이페이가 성공해서 국내 암호화폐 인식이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2018년은 암호화폐가 반등하는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