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곧 봄도 올거고 잔혹한 겨울이 끝나갑니다. 오늘 날씨도 푸근해서 휴일 나들이하기 굉장히 좋습니다, ㅎㅎ
며칠간 토사장과의 휴전을 선포하고 경기 관람에만 매진했습니다. 그리고 자체적으로 모의베팅하면서 감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바로 오늘!!
그동안 모아왔던 기(?)를 폭파시켜 토사장을 박살내볼까 합니다 ㅎㅎ
마침 배당 좋은 국내축구가 보여서 촉을 살려봅니다.
제가 보기에 국내축구는 팀들 실력차이가 종이 한장 차이라 승리를해도 1골차, 골운이 없는 날에는 무라고 봅니다. 개막전이라 선수들이 아직 감을 못잡았을 가능성도 크구요.
그럼 모두 여유있는 휴일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