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사랑스러운 기념 굿즈!
부울경 밋업 후기 올립니다~
초상권(?)을 생각하여 참가자 분들의 사진은 찍지 않았어요~
아무튼 부울경의 스팀잇 모임!
@mattchoi님이 주최하셨고, 아래의 링크와 같이 공지하셨지요~
https://steemit.com/kr/@mattchoi/9-16-16-30
참가자 분들은 아래와 같았어요~
@dyuryul
@ramengirl
@jeonhyeonjeong
@tiagd
@dabok
@zefa
@cljg918
@gogumagat
@khm489
@hunhani
@roychoi
@mattchoi
@woosungchoi
@snow-airline
@chromium
@uksama
@mattchoi님의 포스팅에서 리스트를 가져왔습니다.
이런 온라인의 인연을 오프라인까지 이어 본 적은 처음이라...
몇일전부터 설레기도하고 걱정되기도 했네요.
그렇게 차로 1시간을 달려 도착한 장소는
테이블 세터라는 곳입니다.
입구부터 분위기가 있었습니다.
카페와 펍을 함께해서 간단한 식사 및 맥주도 가능하겠군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카페안으로 들어섰습니다.
이미 도착하신 분들도 있었습니다. 처음에 어색하여 쭈뼛쭈뼛했지만 많은 분들이 모이고
한두마디씩 나누다보니 분위기가 참 좋아졌습니다.
특히 좋았던 점은, 개인적으로 코인 이야기에 관심이 있던지라,
스스럼 없이 코인 이야기를 나눌수 있어서 무척 좋았습니다.
참여하시는 분들이 모두 16명이나 모이셨네요.
사람들 초상권(?)을 생각해서 얼굴나오는 사진은 찍지 못했고...
몇몇 분이 정성스래 준비하신 굿즈 사진을 보여드립니다.
@mattchoi님이 명찰까지 꼼꼼히 준비해 주셨고,
@roychoi님이 배너를 부산까지 먼 길을 오시면서도 준비해 주셨고,
@cljg918님이 귀여운 뱃지를 준비해 주셨네요.
이런 준비를 해주시는 섬세함ㅠㅠ 스팀잇분들에게만 볼 수 있는 끈끈한 무언가 입니다.
보너스로 스팀뱃지 착용 모습입니다ㅎ
다른 사진을 올려보자면...
모두 같이 이동하여 2차는 맛난 고기를 먹었고요.ㅎㅎ
그렇게 이야기를 하다보니 어느덧 12시에 가까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처음 만나는 분들과 이야기를 할수 있을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이렇게 오프라인에서 만나서 스팀잇, 코인 이라는 공통 관심사로 이야기 할 수 있어 신기했습니다.
체력이 약해서 그런지 후반부에 가서 제가 너무 지쳤었는데요. 이노무 체력ㅎㅎㅎ;;;;;
다른 분들의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니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모든 분들 만나서 너무 반가웠던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슴 벅차게 행복했던 그 주문을 외워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