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비오는 날의 장미 (그리고 스팀잇에 쌓이는 추억)

tiagd(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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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쏟아지는 빗방울에 먼지가 씻겨내려가고 시원한 공기와 가벼운 걸음.

길가의장미.jpg

문득 길을 걷다 마주친 장미 넝쿨.
그리고 문득 생각나는 사람이 있어 사진에 담았다.

장미한송이.jpg

내가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오늘 또한 행복한 하루를 보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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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 한장 한장 일기를 넘겨보는 것 처럼,
다시 보고 회상하는 스티밋도 좋을 것 같아 하루의 느낌을 남겨봅니다.
처음엔 보상으로 시작한 스티밋이 내가 글을 쓰게 만들더니 이제는 그 이상이 되어가는 느낌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스티밋에 추억이 하나 둘씩 차곡차곡 쌓여갑니다.
스티밋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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