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쏟아지는 빗방울에 먼지가 씻겨내려가고 시원한 공기와 가벼운 걸음.
문득 길을 걷다 마주친 장미 넝쿨.
그리고 문득 생각나는 사람이 있어 사진에 담았다.
내가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오늘 또한 행복한 하루를 보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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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 한장 한장 일기를 넘겨보는 것 처럼,
다시 보고 회상하는 스티밋도 좋을 것 같아 하루의 느낌을 남겨봅니다.
처음엔 보상으로 시작한 스티밋이 내가 글을 쓰게 만들더니 이제는 그 이상이 되어가는 느낌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스티밋에 추억이 하나 둘씩 차곡차곡 쌓여갑니다.
스티밋은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