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나 이슈를 한발짝 뒤에 아는 뇨자. @tiagd입니다ㅎㅎㅎ
노브랜드가 한동안 이슈가 되었다는데 전 이제야 찾아가 보는 군요...
가족들과 잠시 밋업(?)하고 난 뒤에 어떨결에 드르게 되었습니다.
쭈욱 올려 드리니 혹여나 저처럼 가보지 못했던 분들은 구경한번 해보시죠~
입구입니다. 단순한 노란색과 흰색으로 컨셉을 잡아서 깔끔해 보이는 군요...
화장품까지... 나오는 군요. 신기했어요. 마트라고만 생각을 했는데 말이죠...
대용량의 세제들도 있고요.
물티슈와 휴지도 있습니다.
마트에서 1000원으로 파는걸 종종 목격한지라... 확실히 저렴하군요...
콜라. 라는 글씨가 똭 박혀있는 것이 너무 귀여워서 찍어 봤습니다ㅎ
나는 콜라야! 라고 말하고 있는거 같아요ㅎㅎㅎ
견과류도 대량으로 팔고 있었습니다.
저 정도 가격이면 상당히 괜찮은거죠? 자취인이라 혼자 먹을 생각을 하니... 엄두가 나지 않아 구입하진 못했네요ㅎㅎㅎ
바나나맛 아몬드라니; 좀 놀랐어요... 양도 많고 하여 선뜻 손이 가지는 않더군요ㅎㅎㅎ
노란색과 흰색 컨셉의 깔끔한 시계ㅎㅎ 귀엽습니다.
한때 이슈가 되었다고 하는 초콜렛입니다. 양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네요.
괜찮다고 하길래 집어들지 않을 수가 없었네요ㅎㅎㅎ 요거는 겟!입니다.
둘러본다고 정신이 없었네요.
참 다양한 제품들이 있어서 놀랐던 하루였습니다.
어머니는 저렴하다고 생각되는 몇몇 물품을 구입하셨어요.
저도 집과 가까웠따면 하나씩 사볼텐데요...
아쉬운 마음을 접고 몇개의 물품을 사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기분 전환겸 한바퀴 둘러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흰색과 노란색의 깔끔한 디자인이 인상적인 노브랜드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