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9~21 사이에 '내가' 들어간 코인들이 대부분 횡보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하하; 어떻게 하나같이 이렇게 딱 비슷한 양상을 보이는 것일까...
크게 떨어지지도 않고, 크게 오르지도 않으며... 오를듯 말듯 애간장을 태우는 여러 코인들.
내가 너무 거시적으로 봐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어찌 되었든 오늘 25일까지 참으로 지루한 나날이 이어지고 있다.
이정도로 지루해 지니 뭔가
"가만히 있지말고, 퐉하고 떨어지기라도 해봐!"
라는 마음 까지 든다. (그러나 막상 떨이지면 눈물나겠지-_-;)
사실 그리 큰금액을 넣은 것이 아니라 가벼운 마음으로 기다릴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사람 마음이라는게 그렇게 되지 않는 것 같다.
마음을 다스리자 마음을....
또 다시 마음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다시 다잡고, 다시 조사하고, 다시 배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