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일본의 도쿄와 오키나와, 그리고 후쿠오카를 잠시머물고 돌아오는 여행할 계획입니다.
도쿄는 일본의 수도라 유명하여 설명이 필요없고 오키나와는 일본인에게도 휴양을 꿈꾸는 우리나라의 제주도 같은 느낌입니다. 아무튼 도쿄같은 경우에는 전철이 굉장히 발달해 있어서 이동에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오키나와는 대중교통이 크게 발달해 있는 편이 아니라 구석구석 찾아 다니려면 차가 더 편할 때가 많습니다. (수영장이 있는 리조트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시는 경우는 예외^^) 그래서 그런지 렌트카 서비스도 많이 발달해 있지요. 한국에서도 쉽게 한국 사이트를 통해서 예약도 가능하더라구요.
찾아보던중 오키나와의 본토와 섬을 잊는 약 4.7km에 달하는 해중도로 사진입니다.
(출처:일본오키나와공식홈페이지)
멋지죠? 이런 곳을 돌아다니려면 드라이브가 제격이지요. 그렇다면 해외에서도 운전을 하기 위해선 운전면허증이 필요하겠지요! 그래서 오늘은 국제운전면허 발급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가까운 운전면허시험장이나 경찰서(민원업무과)를 찾아갑니다.
저는 가까운 경찰서를 찾아갔습니다. 사실 처음에 좀 두근 거렸어요. 경찰서를 찾아갈 일이 없으니까 쪼오금 무서웠다랄까요.... 이렇게 아래의 사진과 같이 경찰서의 민원업무 보는 곳으로 찾아갑니다. 저희 동네 경찰서는 입구에 민원업무 보는 곳이 바로 있어서 안쪽까지 들어가지 않아도 되었답니다.
여권, 여권사진, 운전면허증, 수수료 8,500원 (편하게 카드결제 하세요! 현금으로 구입하게 되면 인지를 따로 사서 와야한다고 합니다. 그냥 편하게 카드결제 추천합니다!)
여권발급시 여권사진 에피소드도 한번 참조해 주시고요^^~
[떠나자] 해외여행준비 #1 여행지를 정했다면 여권만들기 (여권사진 두번찍은 사연)
뚝딱! 시간 정말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저는 사람이 없어서 10분이내로 발급 받았어요.
해외에서 운전하실 때에 여권은 당연히 가져가시겠고…
발급된 국제운전면허증과 함께 한국의 운전면허증도 필히 같이 지참해야 합니다!
잊지말고 한국의 운전면허증도 같이 챙겨서 출국하세요!
(사실 저는 한국 운전면허증까지 필요한지는 의외였거든요^^; 하마터면 안가져가서 렌트비용은 렌트비용대로 다~ 지불하고 운전도 못할뻔 했습니다.)
해외 렌트카를 신청할 때는 꼭 국제운전면허증 잊지마시고
발급후 1년은 사용이 가능하고 하니 간단하게 신청 하세요!
그럼 이제 렌터카를 알아봐야겠죠?
다음에 일본 오키나와 렌터카 예약후기로 찾아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