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처음으로 암호화폐 구매를 해보았습니다.
구매 목적은 "암호화폐 구매"와 "스팀파워업"에 대한 경험을 위해서 입니다.
무엇이든 처음 하는 일은 약간의 흥분과 설렘이 있어 좋습니다.
비록 스팀가치 하락으로 며칠만에 -14%이상의 손실이 났는데도 말이죠.ㅎ
고팍스에서 스팀으로의 전송은 @donekim 의 글을 참고하였습니다. 어려운 일은 아니지만, 처음하는 일은 차근차근 매뉴얼을 따라가는게 많은 도움이 됩니다.
고팍스로 원화를 송금할때와 마찬가지로 전송에는 약간의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이미 한번 경험해서 그런지 시간이 소요되는게 오히려 자연스럽게 느껴졌습니다.
혹시 모를 위험(?)에 대비하여 1스팀을 먼저 전송하여 test를 완료한 후 나머지 스팀을 마저 전송하였습니다. 전송자체는 은행계좌이체와 크게 다를 바가 없었습니다. 오히려 공인인증서 비번 등을 사용하지 않는 점은 더 편리한 듯 합니다.
이렇게 현질로 모은 스팀을 이용해 파워업을 진행했습니다.
여전히 보팅가치는 0입니다;; 보팅가치가 1$가 넘는 분들의 대단함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스파업을 하고 나니 스팀이 쫙 빠지면서 기분이 상쾌합니다.
이제 많은 분들이 애용하고 있는 steem-ua 에 임대도 가능합니다. ㅎ
@jayplayco 님이 알려주신 링크로 들어가 50SP를 임대 합니다.
임대가 잘 된걸까요? 지갑이나 활동목록에 들어가보아도 임대를 했다는 내용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스팀파워옆에 (+)로 표시되었는 것이 (-)로 변한 것으로 보아 임대가 된 것 같기는 합니다.
정확히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UA스코어를 확인해보니 "0"점 입니다;;
열심히 활동해야겠습니다^^
궁금한점. steem-ua의 업보팅을 받기 위해서는 tag를 꼭 넣어야 하나요?
넣고 싶은 tag는 늘어나고, 5개는 너무 적은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