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Rise and Fall of Amazon Empire
Amazon.com, Inc., doing business as Amazon is an American electronic commerce and cloud computing company based in Seattle, Washington that was founded by Jeff Bezos on July 5, 1994. The tech giant is the largest Internet retailer in the world measured by revenue and market capitalization, and second largest after Alibaba Group in terms of total sales. The amazon.com website started as an online bookstore.
In 2015, Amazon surpassed Walmart as the most valuable retailer in the United States by market capitalization. Amazon is the fourth most valuable public company in the world, the largest Internet company by revenue in the world, and the eighth largest employer in the United States. In 2017, Amazon acquired Whole Foods Market for $13.4 billion, which vastly increased Amazon's presence as a physical retailer.[13] The acquisition was interpreted by some as a direct attempt to challenge Walmart and their brick-and-mortar stores.
History of Amazon
1994 Wall Street 출신 제프 베조스가 설립
1996년 IPO에서 18불이던 주식이 지금은 1600불 20년동안 100배 성장
현재 직원은 30만명
Whole Food라는 Highend Supermarket을 2017 13.4 Billions에 사서 Wal Mart에 retail 도전
AWS (Amazon Web Service)라는 Cloud Computing 으로 막대한 이익 창출
Prime이라는 Memebrship을 가입하면 1일 딜리버리
책방에 가다
오늘 Chapters라는 책방에 책을 사러 갔다가 오늘이 영업 마지막 날이라고 들었습니다. 꽤 큰 체인 스토어인데 아마존에게 당할 수가 없나 봅니다. 다른 지점과 합병을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생각이 스쳤습니다.
아마존도 끝까지 같구나. 더 성장은 쉽지 않겠구나...앞으로 비지니스 모델도 바꾸고 다른 비지니스에도 참가하겠지만 더 성장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로마제국이 오현제시대에 알렉산더가 점령했던 인도 옆까지 영토를 넓힙니다. 그러자 바로 전국에서 반란이 벌어져서 점령했던 지역을 다시 돌려주고 다시 돌아오는 경험을 합니다. 로마가 자신들의 한계를 발견한 겁니다.
다시 더 넓은 영토를 탐하지 않습니다. 대신 그때부터 로마제국은 수축을 시작합니다. 군대체제를 공격에서 수비형으로 바꿨다고 합니다.
아마존이 커도 쇼핑몰입니다. 쇼핑몰이란 자신이 물건을 창고에 넣고 인벤토리를 케리해야 합니다. 그만큼 경비가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서 아마존이름으로 다른 회사가 판매를 하는 Fulfillment by Amazon 이란 판매방법도 채택했습니다.
그렇지만 커미션이 너무 커서 판매자들이 수익을 만들기가 힘듭니다. 아마존은 독점에 가까운 폭군과 공룡이 되었습니다. 물론 아마존의 수익창출은 쇼핑몰이 아니고 AWS (Amazon Web Service)란 Cloud Computing이 많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IaaS: Infrastructure as a service (컴퓨터 인프라를 빌려주는 겁니다)
PaaS: Platform as a Service (소프트웨어와 환경을 개발해주는 겁니다)
아마 컴퓨터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빌려 주는 형태가 될겁니다. 쇼핑몰을 개발하면서 축적된 기술들입니다.
이제 아마존과는 다른 방식의 판매방법이 도전장을 낼겁니다. 이미 전쟁은 시작됐습니다.
그렇지만 21세기의 키워드는 공유인데
아마존의 기술과 비지니스 아이디어는 재벌기업 형태입니다. 그리고 20세기 개념입니다. 21세기의 비지니스 개념은 공유입니다.
유럽의 여러 나라는 기본생활권을 보장하는 시스템을 시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사람으로 태어났다면 직업이 있던 없던 기본적으로 먹고 살아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컴퓨터와 AI가 직업을 가져가고 사람들은 더 오래 살 것이고 사람들은 기본권을 주장할 것이고.
기업이 독점을 하거나 돈을 왕창 버는 것을 개념이 아니고 수익을 소비자와 생산자가 공유하는 판매방법입니다. 그 기술이 Blockchain 입니다.
공유하자는 겁니다.
앞으로의 비지니스 모델에 포함되야 할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생산자와 소비자 사이에서 가장 적게 수익을 내는 회사 그래서 거품이 적고 믿을 만한 회사. 이런 회사는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요?
최소한의 인벤토리를 케리 하던지 없던지
불필요 없는 기능을 정리해서 가격을 최적화
미리 판매자에게 원하는 제품을 오더해 판매자의 overhead를 최소화
소비자의 요구를 처리하고 잘 정리 할 시스템
Anti-Amazon이 되야 합니다. 독점에서 공유로, Centralization에서 Distributed로, 생산자가 예상하는 팔릴만한 물건을 만드는 것이 아니고 소비자들에게 물어보고 원하는 것을 만드는 겁니다. 가격도 소비자와 네고가 가능하고, 기능도 네고가 가능하고...모든 것을 소비자와 상의하는 겁니다.
소비자와 상의하는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만드는 회사가 성공할겁니다. 세상을 생산자와 판매자의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고 소비자의 눈으로 보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