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별들의 전쟁
2018 NBA 플레이 오프
꽤 재미있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 리브론 제임스의 크리브랜드와 슈퍼스타는 없지만 최고의 코치라는 Brad Stevens의 보스톤이 동부 결승을
아직까지는 혼자만 잘하는 하든의 휴스톤과 슈퍼스타로 뭉쳐진 골든스테이트가 서부 결승을 치루고 있습니다.
슈퍼스타가 되기 위해서는
잘한다는 스타들로 급조된 팀이 있었습니다. 작년의 MVP인 웨스트 부룩의 오크라호마 시티입니다. 폴 조지와 카멜로 앤소니를 영입해서 무엇인가 해보려고 했지만 혼자만 잘한다는 레셀 웨스트부룩과 카멜로 앤소니는 조직력을 만들지 못했습니다.
아직까지 레셀 웨스트부룩은 완성되지 않은 수퍼스타입니다.
지금 휴스톤의 제임스 하든과 크리스 폴은 NBA 챔피언이며 슈퍼스타로 몽쳐진 골든스테이트와 한판 승부를 하고 있습니다. 넘사벽인 골든스테이트.
이미 슈퍼스타인
옆에 있는 선수들을 더 잘하게 만드는 선수들이 있습니다. 슈퍼스타입니다. 자신도 잘하지만 팀을 우승하게 만드는 슈퍼스타.
이미 리브론 제임스는 3번의 우승과 7번을 스트레트로 결승에 진출했고 2번이 우승을 했고 앞으로 몇년 더 우승할 것 같은 스테펜 커리가 있습니다.
스테펜 커리의 특징은 자신의 자리를 케빈 듀란트에게 잠시 내주고 팀 플레이를 한다는 겁니다. 많은 슈퍼스타가 있지만 서로 다투지 않고 팀을 위해서 서로 도와줍니다.
세가지 우승 길
아주 재미있는 관전 포인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