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내가 경험한 최고의 자본주의 스팀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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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내가 경험한 최고의 자본주의 스팀잇

스티미안 25일째

25일 동안 열심히 글을 썼더니 자산이 $5.98이 되었습니다. 하루에 2시간 동안 투자했다고 생각하면 시간당 24센트입니다. 다행이 자산가치는 가속도가 붙었습니다. ㅎㅎㅎ

$5.98에 가속도가 붙어야 별거 아니지만 하여간 등급은 25에서 40이 되었고 괜히 초등학교, 중학교를 거쳐 고등학교에 입학한 것 같습니다.

50은 대학교 60은 대학원 70은 박사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글을 쓸 예정입니다.

스팀잇을 주위에 설명 하다 보면 다단계 아니냐고 묻습니다. 생각해보면 그런 것 같기도 하고 등급과 파워가 강해지려면 스팀을 사는 것이 최상인 것 같기도 하고 저는 연말에 매집을 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지금 암호화폐는 주식으로 치면 페니스탁에서 10불 미만의 주식으로 올라갔다가 쭉쟁이들을 골라내고 있는 과정 중입니다. 암호화폐가 제대로 기능을 하려면 블록체인 기술이 성장해야 하는데 시간이 필요하겠죠 한 2년 봅니다.

요새 막 뜨려고 하는 마리화나 주식도 지금 스팀 같은 현상을 겪었습니다. 1년 전쯤에 10배 정도 올랐다가 반토막 나고 현재 다시 뜨려고 합니다. 미국이 상원에서 법률을 통과시키려고 하는데 주정부는 허가가 됐는데 연방정부에서 복잡하게 엮어져 있어서 그래서 올 7월에 되며 좋고 안되도 조만간 되지 않겠냐고 캐나다 총리가 이야기를 해서 분위기는 좋습니다.

그래서 연말쯤이면 인내심 부족한 사람들은 털고 떠날 것 같습니다. 그때가 매집 시점이라고 생각 중입니다.

비트코인은 6천불이 마지노 선이고 스팀은 1불이라고 합니다. 더 내려가면 채굴비가 안나와서 정지를 한다고 합니다. 그 근처까지는 갈 것 같습니다. 미안한 이야기지만 G20에서 어떤 이야기들이 나올지 모르지만 좋은 소식은 없을 것 같습니다.

작전을 하는 그룹이나 정부에서 가상화폐를 하락시키고 어느 정도의 비중을 차지하려고 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해봅니다.

내가 경험한 최고의 자본주의 스팀잇

글을 쓰는 싸이트긴 한데 자본이 많아야 돈을 버는 싸이트이고 그래서 스팀잇은 최고의 자본주의 시장입니다. 자본금이 많아야 글을 써도 보팅을 하고 리스팀을 해도 도움이 됩니다.

아니면 글을 열심히 써야 합니다. 그렇지만 한계가 있죠…그래서 타이밍 좋게 스팀을 구매해야 합니다.

스팀잇이 죽을 수도 있을까요? 내 죽을 수도 있습니다. 한 50%는 죽는다고 봐야죠…가상화폐가 힘들수도 있고 경쟁가가 등장할 수도 있고 그래서 빨리 회원수도 높이고 수준 높은 글을 써야 합니다.

스팀잇도 네이버정도의 기능이 추가된 씨스템을 만들어야 할텐데 SMT에서 얼마나 기능이 향상될지 궁금합니다.

네이버나 페이스북과 비교

네이버는 기능이 다양합니다. 그런 기능들이 필요하고 한국고래는 이런 상황을 본사에 알릴 수 있나요 궁금하네요?

페이스북에서는 다양한 뉴스를 들을 수가 있습니다. 그런 기능도 필요할 것 같고.

하여간 내가 할 일은 열심히 좋은 글을 쓰는 겁니다. 그리고 동료들의 좋은 글들을 리스팀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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