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알려준 것들: 모든 시간은 Golden 일수 있는데
갈등이란?
내가 속해 있는 운동 모임이 있습니다. 10년이 넘는 그룹입니다. 매주 참석하는 회원이 50명이나 되는 만만치 않는 그룹입니다. 새 회장단이 꾸며졌는데 예상하지 못한 운영 스타일로 잠시 혼돈이라고 할까요 당황함이라고 해야 하는 상황에 있습니다.
우리 딴에는 워낙 오래된 그룹이고 시스템을 잘 되여 있기에 운영 하는데는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만한 생각이었습니다.
임원진을 꾸미는데도 원만치 않고 이상한 불협화음이 발생합니다. 그렇지만 새로 선출된 회장도 잘하려고 하는 것인데 그냥 내 눈에만 안 좋아 보이는지도 모릅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그룹이 성장을 할 수 있는 기회고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그 무엇을 제공할지도 모릅니다.
책 신과 나눈 이야기 중에서: The Question
Of all the questions man has asked of God, this is the one asked most often. From the beginning of time man has asked it. From the first moment to this you have wanted to know, why must it be like this?
인류가 신에게 물어본 모든 질문에서, 가장 많이 물어본 질문입니다. 태초부터 인류가 물어보았습니다, 처음부터 알고 싶었습니다. 왜 꼭 이래야만 할까?
The classic posting of the question is usually something like; if God is all-loving, why would God create pestilence and famine, war and disease, earthquakes and tornados and hurricanes and all manner of natural disaster, deep personal disappointment, and worldwide calamity?
대부분 이런 질문들입니다; 신이 사랑뿐이라면, 왜 신은 전염병과 기근, 전쟁과 병, 지진, 큰 회호리바람, 태풍 그리고 많은 천연재해, 개인적인 실망 그리고 대형 참화를 만드셨을까?
The answer to this question lies in the deeper mystery of the universe and highest meaning of life.
질문에 답은 우주의 깊은 미스테리 그리고 인생의 높은 뜻에 담겨있습니다.
I do not show My goodness by creating only what you call perfection all around you. I do not demonstrate My love by not allowing you to demonstrate yours.
신은 사람들이 부르는 완전함의 창조로 선을 증명하지 않습니다. 신은 인간이 사랑을 실천 못하게 함으로서 사랑을 증명하지 않습니다.
As I have already explained, you cannot demonstrate love until you can demonstrate not loving. A thing cannot exist without its opposite, except in the world of the absolute. Yet the realm of the absolute was not sufficient for either you or me. I existed there, in the always, and it is from where you, too, have come.
먼저 설명했듯이, 사랑이 아닌 것을 증명하기 전까지 사랑을 증명할 수 없습니다. 절대적 세계가 아니라면 상응하는 것 없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절대적 영역은 신이나 인간에게도 충분하지 않습니다. 신은 그 세계에 언제나 존재하고 인간도 그곳에서 왔지만.
In the absolute there is no experience, only knowing. Knowing is a divine state, yet the grandest joy is in being. Being is achieved only after experience. The evolution is this; knowing, experiencing, being. This is the holy Trinity – Triune that is God.
절대적 세계에는 경험은 없고 앎만 있습니다. 앎은 신성한 상태입니다 그렇지만 최고의 기쁨은 존재할 때 있습니다. 존재는 경험을 해야 이루어집니다. 진화는 이렇습니다; 앎, 경험, 존재함. 이것이 신성한 삼위일체이고 – 그것이 신입니다.
모든 시간은 Golden
편하게 운동하고 커피 마시고 그냥 즐겁게 지내고 싶은데...삶은 편할 만 하면 커브볼을 던져줍니다. 그래서 피곤하고 재미있고 흥미있습니다.
신은 우리에게 우리가 알고 있는 앎이라는 것을 검증할 경험을 선사하려고 할지도 모릅니다. 그 경험을 받아들이면 모든 시간은 Golden이 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경험을 대면하지 않고 외면한다면 그 시간은 그냥 지나가는 시간이 됩니다.
앎, 경험 그리고 존재함...아는 것으로 멈추지 말고 그 자체를 경험해야 하고 그 경험을 기본으로 삼아 존재해야 합니다. 그냥 사는 것이 아니고 존재하는 겁니다. 바람, 공기, 물처럼 존재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