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95: 깨달음에 대해서
신과 나눈 대화 중에서: 깨달음과 천국 (Enlightenment and Heaven)
from page 98
Enlightenment is understanding that there is no where to go, nothing to do, and nobody you have to be except exactly who you’re being right now.
You are on a journey to nowhere.
Haven –as you call it – is nowhere. Let’s just put some space between the w and the h in that word and you’ll see that heaven is now … here.
의역
깨달음이란 지금 현재 자신으로 충실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다. 그리고 천국이란 지금 우리가 있는 곳이다 아니라고 느껴지면 지금 있는 곳을 제일 좋은 곳으로 만들어라!
신과 나눈 대화 중에서 – 앎과 경험 (Knowing and Experiencing)
from page 99
You cannot experience what you don’t know. And you don’t know you are in ‘Heaven’ right now because you have not experienced it. You see, for you it is a vicious circle. You cannot – have not found a way yet to – experience what you do not know, and you do not know what you have not experienced.
What Enlightenment asks you to do is to know something you have not experienced and thus experience it. Knowing opens the door to experience – and you imagine it is the other way around.
Actually, you know a great deal more than you have experienced. You simply don’t know. You know that there is a God, for instance. But you may not know that you know that. So you keep waiting around for the experience. And all the while you keep having it. Yet you are having it without knowing – which is like not having it at all.
의역
알기 못하는 것을 경험 할수는 없다. 만일에 당신이 천국에 지금 있다고 해도 모를것이다 왜냐하면 경험을 해 본적이 없기 때문에 그래서 악순환이 지속된다. 경험을 하지 않은것을 알아야 하고 알지 못하는 것을 경험해야 한다.
깨달음은 경험하지 못한 것을 경험을 통해서 알라고 우리들에게 물어본다. 앎은 경험의 문을 여는데 사람들은 반대로 한다.
사실 우리들은 우리 생각보다 경험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의심을 할 뿐이다. 예로 신이 있는것을 알고 있고 그러나 우리들은 우리가 알고 있다는 것을 부정한다. 그래서 항상 우리 곁에 있는 신을 경험하기 위해서 기다린다. 곁에 있다는 것을 모른다는 것은 곁에 없다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그리고 모순의 미학
질문이 없다면 답도 없을겁니다. 그래서 고민을 하는 사람은 잠시 머리가 복잡하고 피곤할수 있지만 즐거운 깨달음을 얻을수 있습니다.
세상은 모순덩어리입니다. 언제는 열심히 살라고 하고 또 언제는 인생을 즐기라고 합니다. 인생의 미학을 이해하지 못하면 항상 피곤하고 짜증나는 인생입니다.
우리는 경험을 통해서 지혜를 얻지만 지식이 없으면 시작을 할수도 없습니다. 또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라는 끝도 없는 토론을 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알지 못하는 것을 경험할수 없고 경험하지 않은 것을 알수 없습니다. 그래서 제일 중요하고 먼저해야 하는 것이 자신을 찾는 겁니다. 우리 자신을 안다는 것은, 인간이 원래 갖추고 있는 마음의 덕 을 찾아내는 겁니다. 우리가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기 때문에 찾으면 됩니다. 우리의 이고가 아니고 우리 자신을 찾는 겁니다.
자신을 찾아 갈때 첫번째 질문에 답을 해야 합니다. ‘신이 있습니까 아니면 신은 없습니까?’
저는 신이 존재한다고 믿는 사람이기 때문에 무신론자는 다른 방법으로 찾아야 할겁니다. 신이 있다면 우리는 모두 신의 자녀들입니다. 그래서 우리 안에는 신의 무한한 능력이 잠재돼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것들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우리가 알고 믿는 것을 실천하고 경험하면 됩니다. 우리가 실천하고 경험하면 그곳이 천국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다는 것을 찾아내서 믿는 것이 깨달음입니다.
지식을 지혜로 바꾸려면 감성의 문을 열어야 합니다. 감성의 문을 열려면 자신의 잘못과 의심을 비우는 과정을 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회개, 연기라고 말합니다.
예수는 자신은 길이요, 진리이며, 생명이라고 말하며 자신을 통하지 않고는 아버지의 나라로 갈수 없다고 하며 모두가 신의 자녀임을 믿으라고 했고 부처는 우리들 안에 부처가 있다며 우리 모두가 부처임을 믿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천도교에서는 인내천을 말하며 사람이 곧 하늘이라고 했습니다.
신/하늘/자연 부르는 명칭은 다르지만 같은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은 우리의 마음 속에서 항상 재림할 수 있습니다. 곧 그곳이 천국이며, 깨달음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삶이 경험이고 앎이며 해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