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4번째: 반대를 반대하는 것도 반대
반대를 하다보면
결국은 파괴적이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결국은 돌고 돌아 자신에게 오게 됩니다.
욕
비판,
비난,
데모,
옳은 일일수도 있고 바른 일이 수도 있고 필요한 일일 수도 있지만 저는 그만 반대를 일삼던 일상에서 탈퇴하려고 합니다. 살면서 반대도 많이 했지만 저에게 돌아온 것은 제가 바라던 것은 아니였습니다.
결국 반대를 한만큼 댓가를 받습니다. 욕을 먹던지, 비난을 듣던지, 스스로를 아프게 하던지...이제 반대는 후배들에게 맺기고 반대보다는 응원과 칭찬을, 응원과 칭찬을 할 타이밍의 나이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침묵으로...
테레사수녀님은 전쟁을 반대하는 시위에는 참가를 안하시겠다고 했다고 합니다. 대신 평화를 수호하는 모임에는 참가를 하겠다고 하셨다고 합니다.
무엇이 차이냐고 묻는 기자에게...결과가 다르다고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반대를 반대하는 것도 반대입니다. 나쁜 일, 싫어하는 일을 비난하고 반대하다 보면 닮아가는 이치같은 것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