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천재 행동 부족: 자신에 대한 과대평가에 대하여
사업이나 투자를 시작하기 전에는 어디선가 근무를 하고 있거나 학교에 다니거나 어디 속한 그룹이 있었을 겁니다. 그래서 일을 하다 보면 자신의 능력보다 더 일을 잘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회사에 다니고 있다면 회사의 내공이 합쳐져서 과대포장 돼서 보이는데 회사를 다닐 때는 그 모든 것이 자신의 실력으로 보입니다. 대기업 다니시던 분이 퇴직 후 사업을 시작하면서 느끼는 고뇌입니다.
대기업 다닐 때는 모든 사람들이 자신에게 굽실거렸는데 퇴직했더니 전혀 다른 세상입니다. 각오는 했겠지만 세상은 훨씬 무심하고 춥습니다.
보통 자신의 실력보다 2-3배 과대평가되는데 자신은 20-30% 과대포장이라고 착각합니다.
그래서 자신이 2-3배 과대포장 됐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2-3년 걸립니다. 2-3년이면 딱 자본금 바닥날 타이밍입니다.
그때를 버티며 2-3년을 더 고생 해야 하는데 그 고비를 잘 못 넘깁니다. 그 고비를 넘기면 성공의 길이 다가오는데 그 고비를 넘기는 사람은 드뭅니다.
열심히 는 합니다. 자신이 회사 다닐 때보다 자신의 일이니 더 열심히 합니다. 그렇지만 2-3배 과대평가 되였기에 2-3배 더 열심히 일해야 하는데 사람이 20-30% 더 열심히 하며 과로가 올 겁니다. 그래서 시간이 2-3배 더 필요하게 됩니다.
이러면 성공할 확률이 왕창 올라갑니다
경비를 반으로 줄이고 열심히 한다자신의 계획보다 2배 시간이 더 걸릴 것이라는 것을 각오한다
시작 하면서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드물죠!
이런 생각들을 합니다
남들보다 더 열심히 해서 시간을 줄이자남들보다 더 잘해서 식구들을 놀래 키자
남들보다 2배 길게 하면 실패하기도 힘듭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쉽게 이해가 됩니다
2대1로 싸운다면 누가 이길까요 ?몸무게 두 배인 사람과 씨름을 한다면평균수명이 200살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