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알려준 것들: 때 (언제 움직여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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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알려준 것들: 때 (언제 움직여야 하나)

생각과 말로 모든 일을 해결하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행동은 귀찮기도 하고 실패할 수도 있으니 모든 일을 생각과 말로 해결하고 확실해질때 행동하려고 합니다. 그럴 일은 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겁니다.

자신의 생각 중에서 선택을 해야하고 선택을 행동으로 옮겨야 확실해집니다. 아무리 확실할 것 같은 것도 행동으로 옮기는 순간 수 많은 변수가 있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변수를 줄여가는 것이 행동입니다.

자신의 영혼을 행동에 담아야지 생각과 말에 담는다면 영원한 변수로 남을 겁니다. 자신이 상수가 되야 무엇을 해도 믿을 수가 있지 변수로 남아있다면 허망할겁니다.

글을 쓰는 순간 자신의 생각이 얼마나 부족했는지 알게 됩니다. 글쓰기는 행동 전에 자신의 생각을 체크하는 중요한 수단입니다.

행동하기 전에 한번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서 글로 옮겨 보는 겁니다. 그러면 자신의 상황을 잘 알수 있게 됩니다.

한장에 정리가 안되면 더 생각해야 할 것이고,
글로 옮겼는데 머리가 맑아진다면 행동으로 옮길 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