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69: 여자 엉덩이에 대해서
남자들이 어릴때는 얼굴만 보고 20대가 되면 가슴을 본다고 합니다. 가슴이 큰 여자가 섹시하게 보입니다. 그런데 더 나이를 먹으면 엉덩이가 예쁜 여자가 더 섹시하게 보입니다.
10년전 카라의 엉덩이 춤이 크게 히트를 쳤습니다. 보는 순간 대박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마 모든 남자들의 마음을 흔들었을겁니다.
엉덩이가 발달한 여자들이 몸이 좋습니다. S라인입니다. 외국여자들이 S라인처럼 보이는 것은 허리가 얇아서가 아니고 히프가 커서 글래머하게 보입니다. 이제 한국여자들의 몸매가 보통이 아닙니다.
옛말에 며느리를 찾을때 엉덩이가 펑퍼짐한 여자를 찾으라고 했습니다. 아이들도 잘낳고 식구들에게도 잘하고 살림도 알뜰하게 한다고.
아이들을 잘낳으려면 골반이 넓으면 좋을 것이고 식구들에게 잘하려면 마음이 넓으면 좋고 살림을 알뜰하게 하려면 건강해야 할겁니다.
이제 내가 나이를 먹어보니 옛말이 맞는것 같습니다. 엉덩이 예쁜여자가 섹시하고 섹스도 즐깁니다. 섹스도 즐기려면 모든 것이 그렇지만 심적 여유가 있어야 합니다. 심적 여유가 있으면 남자를 급하지 않게 도와줍니다. 남자들이 전반적으로 성질도 급하지만 섹스를 하면 더 급해집니다. 여자의 심적 여유는 남자도 여유있게 만듭니다. 심적 여유가 있으면 더 즐기게 됩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엉덩이가 발달한 여자가 가슴이 작은 경우는 아주 드뭅니다. 그리고 엉덩이가 예쁜 여자가 가슴만 발달한 것이 아니고 마음도 넓습니다.
가슴이 넓으니 여유가 있읍니다. 그래서 맏며느리감을 찾으려면 엉덩이가 펑퍼짐한 여자를 찾았나봅니다.
얼굴 예쁘면 3개월 기쁘고: 생얼보면
몸 예쁘면 3년 기쁘고: 3년이면 첫애가 나오고
음식솜씨가 좋으면 30년 기쁘고: 나이 먹으면 음식을 안합니다
마음이 예쁘면 평생 기쁘지 않겠습니까!
마음이 예쁜지 어떻게 알수 있냐고 물으신다면 엉덩이가 예쁜 여자가 학률이 높다고 개인적인 통계를 빌어서 말씀들입니다.
그리고 엉덩이 큰 여자가 건강하다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건강해야 여유도 있겠죠 그리고 마누라가 건강해야 집안도 안정되고…
엉덩이 큰 여자가 건강하다!!!
엉덩이 주변의 지방은 당뇨병을 막아준다고 미국 연구진이 밝혔다.
피부 밑에 쌓여 있는 엉덩이 주위의 지방은 피하지방 또는 지방이라고 불리는 것이며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에 대한 반응을 향상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이 연구결과는 잡지 ‘세포대사’에 실렸으며 이 연구팀의 대표인 보스톤 하버드 의과대학의 로날드 칸 의사는 전화 인터뷰에서 “우리는 엉덩이 주위의 지방을 복부에 주입하면 혈당이 개선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내장지방으로 알려져 있는 복부에 쌓여있는 지방은 당뇨병과 심장병을 증가시키는 반면 엉덩이에 피하지방이 쌓인 체형은 위와 같은 신진대사 관련 병에 덜 걸리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칸 박사는 “이렇듯 모든 지방이 나쁜 것은 아니다” 또 “피하지방의 어떤 물질이 이런 효과를 일으키는지에 관해서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며, 만일 이 물질을 알아낸다면, 그것을 약으로 만들거나 약들의 기능을 향상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출처 : 헬스조선>
허벅지 가는 사람 사망률 높다
국제비만학회지에 발표된 연구 결과에서 옥스포드대학 연구팀은 "허리와는 달리, 엉덩이와 허벅지 부위에 지방이 쌓이면 당뇨와 심장병을 예방하는 등 건강상 이득이 많다"고 밝혔다.
엉덩이, 허벅지 주위 지방은 몸에 해로운 지방산을 줄여주고 동맥경화를 막는 역할을 하는데, 허리와 복부 지방은 이와 반대 작용을 한다는 것이다.
복부에 쌓이는 지방은 쉽게 분해되는데, 이 때문에 염증을 유발하여 당뇨와 심장질환의 원인이 되는 사이토카인을 많이 생성하게 된다.
그러나, 엉덩이,허벅지 지방은 분해되는 속도가 느리며 이로 인해 혈관을 보호하고 혈당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주는 호르몬을 분비하게 만든다. 즉, 엉덩이와 허벅지 지방이 가급적 분해되지 않는 편이 건강에는 더 좋다는 것이다.
연구팀은 "가장 이상적인 것은 허리와 복부에는 지방이 쌓이지 않고 엉덩이와 허벅지는 풍만한 것"이라며 "하지만, 현실적으로 이를 동시에 갖추기란 어렵다는 문제가 남는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