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68: 진리탐구에 대해서
삶 자체가 수련이다
Watch : 눈 여겨보라
관심을 갖고 관찰하면 어디서든 내가 원하는 답을 찾을 수 있다
모든 아이디어의 출발은 ‘지금’ 그리고 ‘여기’다
상상력을 키우고 싶으면 습관적으로 적고 본능적으로 기록하라
Question: 마음으로 물어라
창조적 상상력은 어린아이와 같은 순진무구한 질문에서 나온다
질문하지 않으면 호기심이 죽고 호기심이 죽으면 창의력이 실종된다
묻는 사람은 5분 동안만 바보가 되지만 묻지 않는 사람은 영원히 바보가 된다
Tolerate: 안보여도 참아라
모호한 것일수록 호기심을 자극하고 궁금증을 유발시켜 새로운 질문을 유도한다
알 것 같은 모호함의 경계에서 상상력의 뭉게구름은 활짝 피어난다
Visualize: 이미지로 상상하라
논리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상상해보고 그 상상 속의 이미지를 그림으로 표현하라.
내가 원하는 미래, 내가 달성하고 싶은 꿈과 비전은 깊이 상상한 만큼, 많이 그린 만큼 , 딱 그만큼 현실로 드러나게 된다
Reverse: 역발상
고정관념의 뒤통수를 쳐라. 생각의 감옥에서 벗어나 이전과는 색다른 발상으로 사물과 대상을 배치하라. 상상력을 키우고 싶다면 ‘당연하다’거나 ‘물론 그렇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Respect: 차이를 존중하라
다양성 속에서 아름다운 창조는 피어난다. 개개인의 개성을 인정하고 존중하며 전체적이 하모니를 이루는 모자이크처럼 만들어 나갈 때 창조의 열매가 열린다
이를 위해선 색다른 경험과 자극에 자신을 과감하게 노출시킬 필요가 있다
Embrace: 모순을 끌어안아라
모순인 것처럼 보이지만 두 가지를 다 끌어안는 역설의 논리 속에서 새로운 창조가 이루어진다.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가지 이상이 만나 스파크를 일으킬 때 창조는 시작된다.
Combine: 이것 저것 엮어라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 새로운 ‘유’를 찾기보다는 수많은 기존의 ‘유’에서 새로운 ‘유’를 엮어내라. 사물과 현상 간에 존재하는 연관성을 찾아내는 일이야말로 창의성의 핵심이다
Challenge: 좌우지간 저질러라
실패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실패로부터 어떤 교훈을 얻는냐가 중요하다
위대한 창조는 실패를 먹고 자라며, 그 실패를 닫고 실천하는 가운데 비로소 완성된다. 난관에 부딪쳐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는 나무줄기 끝에 달린 열매를 상상하라
Play: 신나게 놀아라
창의성은 재미와 동의어다. 재미있지 않으면 창조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스스로 재미있게 몰입할 수 있는 창조만이 타인을 매혹시킬 수 있다.
수련을 해야 하는 이유
어디서 카피했는데 기억이 안나네용… 어떤 성공처세술 책에서 카피한 것 같은데 내용을 읽지는 않았습니다. 자주 듣고 영화나 드라마에 나오고 수많은 책에 적혀있어서 아주 흔한 주석을 달았습니다. 그리고 이 10가지를 왜 해야 하는지 막연히 생각했습니다.
성공하기 위해멋있게 보이기 위해깨달음을 얻기위해세상사람들이 좋다고 해서
어떤 답도 속을 시원하게 해주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제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리탐구를 위해서라고…
왜! 진실탐구는 아닐까?
진리탐구는 들은 것 같은데 진실탐구라는 단어는 잘 듣지 못합니다. 진실공방, 진실게임은 들은 것 같은데.
진리: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불변의 법칙
진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는 그때 그 순간의 사실
마음의 변화를 겪으면서 변화가 될 수도 있다.
한때는 간절하고 중요했던 진실이 변할수도 있고 사람마다 품은 진실이 다를수도 있습니다. 시간이라는 변수가 진실을 여러모양으로 보이게 합니다. 시간이 사람마다 다르게 흐르기 때문입니다.
어릴때는 그렇게 천천히 흐르던 시간이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빨리 흐름을 인식하게 됩니다. 고려해야 하는 것이 많아져서 그럴겁니다. 어릴때는 단순했던 진리가 점점 복잡하고 판단하기가 어려워집니다.
진실탐구의 결과는 시간이 지나면 변할 수 있어 불변하는 진리탐구를 해야 한다고, 물론 불변도 우리가 눈치채지 못하게 아주 천천히 변하기는 하겠지만.
진리탐구를 한 후에는
진리탐구를 하고 난후에는 아주 착하게 살고 싶습니다. 한참을 살았는데도 아직까지 착하게 잘 자신이 없습니다. 자주 불안이 저를 나쁜사람으로 만듭니다. 아는것도 제대로 행동에 옮기지 못합니다.
아는 것을 행동으로 옮길수 있는 용기는 진리탐구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진리는 아주 단순해서 실천도 간단할 것 같습니다. 믿음만 있다면!
사람들을 만나면 아주 밝게 웃어라다투지 말아라어려운 일이 있으면 주위에 알려라자주 사랑한다고 말해줘라불평하지 말아라, 다들 어렵다아는 것은 안다고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말해라
단순하고 간단한데 왜 못할까요? 믿음의 부족, 용기의 결핍입니다. 저는 남들은 쉽게하는 이런 것들을 하려고 진리탐구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