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63: 우리가 태어난 이유와 목적에 대해서
우리가 태어난 이유와 목적
책 신과 나눈 이야기에서 제일 중요한 대목입니다. 이 대목을 이해하면 전체를 읽기가 편해질겁니다. 직역을 하면 재미없으니까 재미있는 스토리를 만들겠습니다.
신이 있습니다. 그리고 ‘영혼’이라는 신의 자녀들도 있습니다. 자녀들이 자신에 대해서 알고 싶다고해 신이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신일 수도, 신의 일부분일 수도, 신의 자녀일 수도 그리고 우주의 후계자일 수도 있다고”.
신의 자녀들은 더욱 더 자신들에 대해서 알고 싶었습니다. 신도 그러했듯이 그래서 신은 자녀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빅뱅을 통해서 우주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우주를 관장하는 시스템도 만들었습니다.
아는 것과 경험하는 것에 차이가 있습니다. 차이를 경험시키기 위해 다른 것 (Opposite), 상대성이론과 이원론을 만들었습니다. 크고 작고, 뚱뚱하고 마르고, 검고 희고…
자신을 경험하려면 자신이 아닌 것과 대면을 해야 합니다. 이것이 상대성이론의 절대적 논리입니다. 신의 자녀들은 다 사랑이지만 사랑을 배우려면 공포를 극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공포를 극복하면 사랑이 보입니다.
그리고 자녀들이 자신들이 창조자라는 절대적 진리를 알려면 창조를 해봐야 합니다. 자신들을 없앨 수도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만 자신들의 존재를 없애면 존재할 수가 없으므로 차선책을 택합니다. 잊는 겁니다.
우주라는 육체적 세상으로 들어가서 경험을 할때 자신들이 신의 자녀라는 기억을 상실합니다. 대신 모든 것을 선택할수 있는 Freewill을 받습니다. 기억상실을 원죄라고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Freewill은 흔들리는 우리의 마음/믿음입니다.
어떤 선택을 하여도 신의 자녀라는 사실이 변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항상 자신과 신을 믿으면 됩니다.
육체적 세상에서 마음껏 경험을 해보십시요. 경험을 통해 다시 태어나는 겁니다. 그래서 진짜로 아는 겁니다. 머리로 아는 것이 아니고 가슴으로 아는 겁니다. 그리고 기억하십시요 자신들이 누구인지,
지상에서 자녀들이 할 일은 이미 알고 있으므로, 배우는 것이 아니고 자신을 기억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 형제와 자매, 에게 알려주는 겁니다. 자신들이 누구인지 기억하라고. 그것이 지상에서 해야 할 한가지 목적이라고 영혼이 찾는 목적이기도 하고…
이 간단한 설명을 많은 현자들을 보내 반복적으로 전해주셨습니다. 노자, 부처, 공자, 예수, 모하메드, 소크라테스 하여간 수 많은 현자들을 보내셨습니다.
Know and Experience - Sole Purpose, Soul Purpose
Conversations with God 중에서
There is one way I could have caused all of my spiritual children to know themselves as parts of Me – and that was simply to tell them. This I did. But you see, it was not enough for Spirit to simply know itself as God, or part of God, or children of God, or inheritors of the kingdom (or whatever mythology you want to use).
As I’ve already explained, knowing something, and experiencing it, are two different things. Spirit longed to know itself experientially (just as I did!). Conceptual awareness was not enough for you. So I devised a plan. It is the most extraordinary idea in all the universe – and the most spectacular collaboration. I say collaboration because all of you are in it with me.
Under the plan, you as pure spirit would enter the physical universe just created. This is because physicality is the only way to know experientially what you know conceptually. It is, in fact, the reason I created the physical cosmos to begin with – and the system of relativity which governs it, and all creation.
Once in the physical universe, you, My spirit children, could experience what you know of yourself – but first, you had to come to know the opposite. To explain this simplistically, you cannot know yourself as tall unless and until you become aware of short. You cannot experience the part of yourself that call fat unless you also come to know thin.
Taken to ultimate logic, you cannot experience yourself as what you are until you’ve encountered what you are not. This is the purpose of theory of relativity, and all physical life. It is by that which you are not that you yourself are defined.
Now in the case of the ultimate knowing – in the case of knowing yourself as the creator – you cannot experience your self as creator until you un-create yourself. In a sense, you have to first “not be” in order to be.
Of course, there is no way for you to not be who and what you are – you simply are that (pure, creative spirit), have been always, and always will be, so, you did the next best thing. You caused yourself to forget Who You Really Are.
Upon entering the physical universe, you relinquished your remembrance of yourself. This allows you to choose to be Who You Are, rather than simply wake up in the castle, so to speak.
It is in the act of choosing to be, rather than simply being told that you are, a part of God that you experience yourself as being at total choice, which is what, by definition, God is. Yet how can you have a choice about something over which there is no choice? You cannot not be my offspring no matter how hard you try – but you can forget.
You are, have always been, and will always be, a divine part of the divine whole, a member of the body. That is why the act of rejoining the whole, of returning to God, is called remembrance. You actually choose to re-member Who You Really Are, or to join together with various parts of you to experience the all of you – which to say, the All of Me.
Your job in Earth, therefore, is not to learn (because you already know), but to re-member Who You Are. And to re-member who everyone is. That is why a big part of your job is to remind others (that is, to re-mind them), so that they can re-member also.
All the wonderful spiritual teachers have been doing just that. It is your sole purpose. That is to say, your soul purpose.
책 신과 나눈 대화 중에서: 죽음, 윤회 그리고 천국과 지옥
그렇데 자신이 누구인지 기억 못하는 자녀들이 많았습니다. 시간을 많이 주었습니다. 시간이 길다고 기억을 하는 것이 아니고 더 망각의 세상에 빠지며 괴로워했습니다. 그래서 시간제한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시간제한 시스템이란 죽음입니다.
죽음을 두려워하거나 슬퍼하지 마십시요, 시간제한에 걸린 분들은 조금 창피하기는 하겠네요. 그래서 깨달음을 얻는 현자들은 자신의 죽음을 정합니다. 할 일은 다했으니 떠날 때를 알았다.
지상에는 영원한 것도 변하지 않는 것도 없다는 진리가 있습니다. 노자는 변하지 않는 도 (진리)는 도가 아니라며 ‘도가도 비상도 道可道 非常道’ 라고 했으며 부처는 진리를 추구하며 항상 깨어있으라고 했습니다. 막내인 예수는 우리는 모두 신의 자녀이며 누구나 천국으로 갈수 있는 것을 잊지 말라고 했습니다.
누구나 태어나면 죽습니다. 죽으면 신께 돌아갑니다. 죽으면 바로 기억을 합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왜 세상에 같다 왔는지 – 경험하기 위해서.
어떤 자녀들은 우주가 너무 재미있거나 경험이 부족했다며 다시 태어나고 싶어합니다. 윤회를 합니다.어린아이들은 놀이터에 가면 같은 놀이기구를 지속적으로 즐깁니다. 그러나 어른들은 몇번 타고 나면 다른 것을 하고 싶어합니다.
어린아이의 마음을 가진 영혼은 윤회놀이를 하고 윤회놀이를 그만하고 싶으면 다음 단계로 가면 됩니다. 그곳을 천국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천국 다음에도 단계가 있습니다. 열반의 세계라고 합니다. 그곳에 가면 현자들이 모여서 열심히 토론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하면 우주를 더 성장시킬수 있을지!
혹시 걱정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보너스가 있습니다. 지옥은 없습니다. 신은 사랑의 신입니다. 사랑의 신은 심판이나 복수를 하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무슨 심판과 복수를 합니까, 사랑의 신을 믿는다면 심판의 신은 믿지 말아주십시요!
그리고 지옥에 가더라도 어떻게 영원히 벌을 줍니까? 지상을 떠나면 시간이라는 개념도 사라지는데, 시간이라는 상대적인 것은 자녀들이 경험을 하라고 지상에 만들어 준 겁니다. 그래서 영혼의 세상에서는 한번에 많은 것을 할수 있습니다. 수 많은 경험을 동시에 하는 겁니다. 클수도 있고 작을수도 있고, 예쁠수도 있고 안예쁠수도 있고, 지상에서 경험한 것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럴 수는 있을겁니다. 지상에서 지옥을 경험한다면 지옥은 없지만 자신이 만들어낸다면 그것이 지옥일겁니다. 대신에 지상에서 천국을 만들도록 하십시요 없는 지옥 만들지말고..
왜 신이 이런 것을 하냐고 물으신다면 신은 이렇게 대답할 겁니다.
“재미있잖아 ㅎㅎ 농담이고 신도 성장하고 싶은 겁니다. 그래서 작은 신, 영혼을 통해서 경험하고 있는 겁니다. 혼자보다는 여럿이 하는 것이 성장을 하는데 도움도 되고’
그리고 빅뱅은 언제까지 진행될 것이냐고 물으신다면 더 이상 성장할수 없다면 다시 수축을 할것이고 아주 작아져서 없어지면 다시 빅뱅을 할겁니다. 그리고 우주 안에 우주가 있고 우주 밖에는 더 큰 우주가 있는 것 아시죠!
사람 몸에 있는 아주 작은 세포 안에도 작은 우주가 있고 그 안에도 우주가 존재할 겁니다. 그리고 우리는 매일 매일 성장하고 있습니다. 성장이 멈추면 노화를 하고 영혼이 성장을 멈추면 죽습니다. 경험 할것이 없던지 더 이상 경험하고 싶지 않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