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천재 행동 부족: 공포로부터 탈출 (지식의 르네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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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천재 행동 부족: 공포로부터 탈출 (지식의 르네상스)

겁쟁이의 고백

나는 보통사람입니다. 그래서 겁이 많습니다. 공포심도 많이 느끼고 그런 내가 싫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공포에서 벗어날까 했습니다.

용기를 얻으면 좋겠지만 태생이 겁쟁인데 어디서 용기를 얻어오겠습니까?

겁쟁이들이 사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참다가 참다가 참지 못하면 흥분을 하고 확 저지르고 맙니다. 그렇지만 그러고 나서 후회를 합니다. 감당하지 못할 일을 저질렀으니.

겁쟁이들은 무서워서 참다가 흥분을 해서 감당하지 못할 일을 저지르고 공포에 떨게 됩니다.

겁이 나면 무조건 강하게 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너무 강하게 하면 너무 힘이 들어가 잘 안되게 됩니다. 진짜 잘하고 싶다면 자연스럽게 해야 하는데 그러려면 자신을 믿어야 합니다. 믿으려면 연습을 많이 해서 자신감을 실어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무조건 연습만 많이 해야 하는 것이 아니고 무슨 연습을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을 먼저 공부하고 연습을 해야 좋습니다.

진짜 공부는 나이를 먹으면서 하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경험이 있으니 나름대로 이해력이 높습니다. 그리고 기대치도 높지 않고.

미신이나 미숙이나

과거에는 미신이 많았습니다 이유는 자연현상을 이해 할 수가 없으니 미신을 믿었습니다. 자신이 모르는 미지의 무엇을 대신 설명해줄 무엇이 필요했습니다. 미신과 그 다음에는 종교가 사람들 위에 굴림 했습니다 그리고 과학이 발달 하다 보니 자연현상에 대한 공포가 많이 사라졌습니다.

공포를 피해 종교를 믿었는데 종교는 다른 형태의 공포를 동반하게 됩니다. 죽음을 마케팅합니다. 그런 종교에 반대현상으로 르네상스가 발생하고 과학이 발달하게 됩니다.

어렸을 때는 이런 저런 것들이 무섭습니다. 어른이 되면 이유를 알게 되기에 어릴 때와는 다른 공포심이 생깁니다. 지식이 늘어나면 공포심도 줄어들 겁니다.

운동에 대한 공포

내가 달리기를 즐긴다고 하면 달리기를 해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조언을 합니다. 이제 나이도 있으니 무릎 다칠 텐데 그만 해야 되지 않냐는 충고를 합니다. 달리면 다칠 확률이 많아지기는 하지만 무릎이 아파 못 달릴 정도가 되려면 무지하게 열심히 오래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쓸데없는 걱정을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내가 운동선수는 아니지만 10년 넘게 달리다 보니 이것 저것 알게 된 것들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운동을 하려면 운동에 대해서 공부를 하면 좋습니다.

조깅을 한다면 조깅에 대한 책을 한 권은 읽기를 권하고 조깅 사이트에 가입해서 달리기에 대한 기초와 부상에 대해서 경험자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좋고 동우회에 가입하면 바로 선생님들이 천지가 됩니다.

괜히 경험도 없으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상식으로 쓸데없이 짜내지 말고 경험자들에게 배우면 됩니다. 그러면 공포심이 많이 없어집니다.

용기를 파는 가계는 없습니다

용기는 씩씩하고 용감한 기운입니다. 근육을 키우면 더 좋아지기는 하겠지만 용기도 같고 태어난다고 생각합니다.

용기를 어디서 사면 좋겠습니다. 용기를 파는 가계는 없습니다. 대신 용기는 기운이기 때문에 여러 명이 모이면 강해집니다. 그렇지만 조폭도 아닌데 항상 몰려다니기도 그렇고.

대신 근육을 강하게 하는 운동이 도움이 될 것이고 지식이 용기대신 공포를 줄여줄 것 같습니다.

자신만의 지식의 르네상스를 열면 어떨까요?

공부합시다: 책 읽고, 좋은 사람들과 토론도 하고, 영화도 보고, 상상도 해보고

<지식 영어명언 모음>

All men by nature desire knowledge. (아리스토텔레스)

  • 모든 인간은 태어나면서 지식을 갈구한다.

The knowledge exits in knowing that you know nothing. (소크라테스)

  • 무지를 아는 것이 곧 앎의 시작이다.

We only see what we know. (요한 볼프강 폰 괴테)

  • 우리는 우리가 아는 것만 볼 수 있다.

We don't know a millionth of one percent about anything. (에디슨)

  • 우리는 그 어떤 것에 대해서 1억 분의 1도 모른다.

People are difficult to govern because they have too much knowledge. (노자)

  • 인간은 너무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어서 통치하기가 어렵다.

We know accurately only when know little; with knowledge doubt increases. (요한 볼프강 괴테)

  • 우리는 아는 것이 거의 없을 때만 정확히 안다. 앎과 함께 의심도 늘어간다.

[출처] [영어명언모음] 작성자 SOP영어마스터

르네상스 [ Renaissance ]

14∼16세기에 서유럽 문명사에 나타난 문화운동.

르네상스는 학문 또는 예술의 재생·부활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프랑스어의 renaissance, 이탈리아어의 rina scenza, rinascimento에서 어원을 찾을 수 있다. 고대의 그리스·로마 문화를이상으로 하여 이들을 부흥시킴으로써 새 문화를 창출해 내려는 운동으로, 그 범위는 사상·문학·미술·건축 등 다방면에 걸친 것이었다. 5세기 로마 제국의 몰락과 함께 중세가 시작되었다고 보고그때부터 르네상스에 이르기까지의 시기를 야만시대, 인간성이 말살된 시대로 파악하고 고대의 부흥을 통하여 이 야만시대를 극복하려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이 운동은 14세기 후반부터 15세기 전반에 걸쳐 이탈리아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이 통설인데, 이 운동은 곧 프랑스·독일·영국 등 북유럽 지역에 전파되어 각각 특색있는 문화를 형성하였으며 근대유럽문화 태동의 기반이 되었다.

르네상스 사상의 기본요소는 F.페트라르카가 이미 설정했다고 할 수 있다. 그는 고대를 문화의 절정기로 보는 반면, 중세를 인간의 창조성이 철저히 무시된 ‘암흑시대’라고 봄으로써 문명의 재흥과 사회의 개선은 고전학문의 부흥을 통하여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생각은 당시 인문주의자들이 가지고 있던 크나큰 확신이기도 했는데, 이들은 단순한 라틴 학문의 부흥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인간들의 지적·창조적 힘을 재흥시키려는 신념에 차 있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르네상스 [Renaissance] (두산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