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송과 팝송이 만나면 (좋네)
Carla Bruni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를 그냥 건성으로 보고 있습니다. 빤한 스토리라서 그렇지만 손예진의 연기는 명품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OST들을 좋아합니다. Stand by your man은 무엇인가 다릅니다. 그리고 유튜브에서 찾은 다른 노래들.
You belong to me
OST를 부른 칼라 부루니는 진짜 금수저입니다. 이태리 재벌집에서 태어나 20대에는 인기 모델로 그리고 30대에는 가수로 성공을 합니다. 그리고 프랑스 대통령 부인이 됩니다.
그냥 하면 되는 인생입니다.
프랑스 샹송가수로 성공을 했고 팝송을 불렀는데 분위기가 너무 좋습니다.
샹송이 팝송을 만나면 새로운 창조가 만들어지나 봅니다.
그래서 창조
무에서 유를 만들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유가 유를 만나면 새로운 창조가 가능해 집니다.
여자와 남자가 만나 사랑이라는 과정을 통해 자녀라는 새로운 창조를 하는 것처럼. 그래서 자신이 없는 것을 찾으면 안되는 것 같습니다. 자신 안에 무엇이 있는지 관찰하는 것이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명상을 통해 자신 안에 있는 그 무엇인가를 찾아내면 즐겁고 강한 삶을 살 수 있겠지만 자신이 없는 것을 찾는다면 허망한 삶이 될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