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4번째: 희생이라는 것은 인정해 주지 않기에 희생인데
어떤 결과가 나왔을 때 그 결과에 몇배에 달하는 실수와 실패가 있었을겁니다. 짐작은 가지만 알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욕심이나 이고가 강한 사람들은 그것도 인정해 달라고 요청을 합니다. 자신의 희생을 인정해 달라는 겁니다.
희생이라는 것은 인정 해주지 않기에 희생인데...희생은 말을 안하고 나중에 나중에 알게 되야 희생인데...
보이는 것이 보여주기 위해서는 보여지지 않은 영역의 희생이 필요하다는 것을 잊은 것인지 자신은 그런 영역이 없다는 것인지!
사람들을 보여지지 않은 영역에 대해서 설명하고 싶어합니다. 얼마나 어려웠는지..얼마나 힘들었는지...그런 어려움을 참아낸 자신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대견한지...결국 자기 자랑입니다.
안했으면 80점 이상은 받았을텐데...열심히 하고 평균 점수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