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48: 한계를 넘는 방법에 대해서
한계의 시작
살다보면 여러가지 좋고 신기하고 이렇게 좋은 것을 왜 인제 만났나 할때도 있고 이렇게 좋은 것을 사람들이 모를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단전호흡, 명상, 시크릿, 기도, 고행 등등을 실천하고 작은 만족은 얻지만 자신들이 원하는 결과를 못 얻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왜 우리들은 믿으면서 흔들리고 또 믿고 이런 일을 반복하면서 소수는 얻지만 대부분은 실패를 거듭할까요?
신과 나눈 이야기 중에서 28쪽
‘구걸하거나 간청한다면 너희가 선택하는 것을 체험할 가능성은 훨씬 더 낮아진다. 그 모든 간청의 배후에 있는 Sponsoring thought은, 자신은 지금 원하는 것 갖고 있지 않다는 것이기에, 그런식의 Sponsoring thought이 너희 현실이 되는 것이다.
이런 생각을 뒤덮을 수 있는 단 하나의 Sponsoring thought은 무엇을 요구하든지 간에 신은 틀림없이 들어줄 거라는 믿음을 가진 생각이다. 어떤 사람들은 그런 믿음을 갖고 있다, 하지만 그 수는 아주 적다.
신이 모든 요구를 언제나 들어주리라고 믿어야 하는 게 아니라, 그런 요구 자체가 필요하지 않다는 걸 직관으로 이해할 때 기도하기는 훨씬 수월해진다. 그럴 때 그 기도는 감사의 기도가 된다. 그것은 결코 요구가 아니다. 그것은 있는 그대로에 대한 감사의 진술이다.’
믿음에는 한계가 없습니다
무엇을 요구하던지 간에 창조주는 틀림없이 들어줄 거라는 믿음에는 한계가 있으면 안됩니다. 꿈은 크기에 상관없고 이루어집니다 꿈의 크기는 믿음의 크기와 병행할 겁니다. 그러면 시간은 어떻게 될까요?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는 시간이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꿈이 창조되는 세계에도 시간이 있을까요?
꿈은 꿈의 세계에서 창조되여 우리가 살고 있는 물질계로 전달됩니다. 꿈이 존재하는 세계에는 시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 세계에는 현재, 과거, 미래가 공존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떤 것이라도 창조할 수있습니다.
우리가 생활하는 3차원의 세계에서는 시간이 굉장히 중요한 개념입니다. 시간이라는 한계를 넘어서러면 시간이라는 개념을 버려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꿈을 우리의 믿음 안에서 우리가 원하는 시간에 원합니다. 그러나 꿈은 믿음이 완성되는 순간 시작됩니다. 시간이라는 것은 사람에게 필요한 개념이지 꿈의 완성에는 필요없는 개념입니다.
믿음이 완성되는 순간이 현재고 미래입니다. 믿음이 완성되는 순간 모든 일이 갑자기 벌어집니다. 원하는 모든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짝퉁천재가 시간이라는 마법을 만날때…
여러가지 인간의 한계가 있겠지만 나름대로 정리하면 인간의 한계는 시간과 공간으로 줄일수 있습니다. 시간과 공간을 마음대로 움직일수 있다면 창조주에 가까와집니다. 시간과 공간을 잘 사용할수 있다면 창조주에 다가갈 수 있습니다.
살다보면 누구나 한번쯤은 자신의 천재성을 발견할때가 있습니다. 그것을 지속하고 싶지만 쉽지는 않습니다. 천재가 노력이라는 마법을 만나면 잠시 천재에서 진짜 천재로 변할 수 있습니다.
내가 살면서 이해 한 것은 노력도 천재성이라는 겁니다. 노력이라는 것은 시간의 마법을 실천하는 겁니다. 천재성은 타고 납니다. 대신 노력은 후천성이라고 많이 생각하지만 모든 사람이 노력을 할수는 없으니 노력도 천재성은 아닐까요?
우리의 한계를 넘는 방법은 시간의 마법을 인식하는 것이고 시간의 한계를 넘어서려면 믿음의 한계라는 흔들림을 넘어서야 합니다. 흔들림을 넘어서려면 흔들림을 잊어버리면 됩니다. 흔들림을 잊는 방법은 초심을 잊지 않는 겁니다.
노력의 천재도 초심의 천재를 만나면 형님할겁니다. 초심의 천재는 믿음의 왕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