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40: 긍정적인 자기 암시에 대해서
의식과 잠재의식
의식이 ‘자신이 알고 있는 자신, 자신이 되고 싶은 자신’ 이라면 잠재의식은 ‘자신이 아직 모르고 있는 자신, 자신이 되고 싶지 않은 자신’입니다. 그래서 ‘I am who I am and who I am not, 나는 나이고 내가 아닌 나도 나다’ 는 표현이 있습니다.
우주에는 단일한 형태의 힘은 존재하지 않고 물리학적으로는 4가지 기본 힘 (중력, 약력, 전자기력, 강력)이 우주를 운영한다고 합니다. 4가지 힘은 서로 밀고 당기기를 하면서 균형을 유지합니다. 동북아의 음양오행설로 이야기하면 상생과 상극이 존재하고 헤르메스학에서는 양극성과 상응성으로 설명합니다. 정신학적으로는 초의식 (Super conscious)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양극성은 상극, 상응성은 상생이 되겠습니다. 이것을 인간에도 대입하면 의식과 반대되는 힘은 잠재의식이 되겠습니다.
의식이 긍정적인 힘이라면 잠재의식은 걱정, 단점, 약점 등 바람직하지 않은 요소를 일으키는 힘입니다.
자기 암시
의지력, 정신력이 강한 사람은 부정적인 잠재의식을 억제하지만 보통사람들은 부정적인 자신과 많은 충돌을 합니다. 의지력이 약하면 포기를 하기도 합니다.
의식과 잠재의식의 양극성을 상응성으로 변하게 하는 것이 자기 암시입니다. 자기 최면도 같은 방법일 겁니다. 잠재의식을 의식의 친구로 만드는 겁니다. 의식이 좋아하고 원하는 것을 잠재의식에 전달하는 겁니다.
의식이 왕성할때 우리가 하는 것이 사색과 명상입니다. 사색이 우리의 논리적 의식을 키워준다면 명상은 의식적으로 잠재의식 속에 있는 아픔을 치유하는 행동입니다. 사색을 하면 정신이 또력해지지만 명상을 하면 몸이 평화롭고 노곤해 지는데 잘못해서 잠재의식 안에 빠져 잠이 들면 안된다고 합니다.
잠재의식이 왕성할때는 자기 암시를 할수 있습니다. 의식이 왕성할때는 우리가 활동할때 일것이고 잠재의식이 활동할때는 잠잘때 입니다.
잠잘때 자기암시를 시작할 수는 없으니 자기 전이나 잠자리에서 바로 일어나 몽롱할때 자기 암시를 하면 좋다고 합니다. 자기 암시를 할때는 시간과 공간의 제한을 없애야 하므로 원하는 것을 명령문과 현재 시제를 사용하라고 합니다.
‘나는 술을 마시지 않을 것이다’는 곤란하고 ‘나는 술을 마시지 않는다.’ 라고 단오한 현재 시제를 사용하라고 합니다.
자기 전에 걱정이나 어려운 일에 대해서 고민했다면 잠든 상태에서 악몽을 꿀수도 있고 잠재의식에 더 부정적으로 작용할 겁니다. 그러니까 잠을 잘자기 위해서도 자기 전에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 합니다.
아침에 일어났을때 마음 상태를 평온하게 하려면 성공과 건강, 내면의 평화를 생각하며 잠들어야 하겠습니다.
모든 것이 그렇겠지만 여러가지를 소망을 하는 것보다는 한가지를 이루어졌다고 느낄때까지 해야 할 것이고 시각화, 심상화를 해서 입체화 시키는 것도 중요할 겁니다.
바람직한 자기 암시
인격을 고결하게 하는 일, 부정적인 특성이나 약점과 없애는 일, 건강을 얻는 일, 능력을 개발하는 일 등을 자기 암시에 할 수 있으나 자신의 자아에 아무런 영향을 줄 수 없는 소원, 복권 당첨, 진급등은 실현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우주의 초의식은 4가지 힘이나 양극성과 상응성의 기본을 두고 있는데 복권 당첨과 진급등은 어울리지 않죠!
의식적으로 하려고 해도 잘안되는 일이 많은 것이 인생입니다. 지금까지 부정적으로만 작용하던 잠재의식을 긍정적으로 사용한다면, 인생의 1/3일이나 되는 잠자는 시간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고, 잠잘때 편안하고, 일어나서도 기분이 좋아진다면 일석 3조입니다.
자기 암시 강력하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