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구인가: 자기 중심적으로 살아야 하는 이유
스트레스는 안좋다
몸이 안좋거나 힘이 들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스트레스를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서 안좋을 수도 있고 자신에게 경쟁력이나 용기를 주기도 하지 않을까 합니다.
직업별 평균수명 도표에 의하면 종교인은 80세가 넘고 언론인, 연예인, 작가, 체육인은 10년 이상 적습니다.
종교인은 일단 공해가 없는 환경에서 생활하고 금연, 금주를 하기에 대충 이해는 갑니다. 그런데 운동을 많이하는 체육인의 평균연령은 형편없습니다. 운동도 적당히 해야지 운동 많이 하면 빨리 죽는다는 것이 증명되였습니다.
직업으로 보면 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직업입니다. 정치인, 사업가, 언론인, 연예인, 작가, 체육인, 법조인. 21세기에 스트레스를 안받는 직업은 없는 것 같습니다.
다 같이 스트레스를 받는데 왜 정치인, 사업가, 법조인들은 더 오래 살까요?
자기 중심적인 삶
기자들이 본 정치인, 사업가, 법조인들은 자기 중심적이라고 합니다. 자신을 중심으로 삶을 살아간다고 합니다. 물론 결정도 자신이 하고 방향도 정하니 스트레스를 덜 받는다고 합니다.
당대표가 되면 스케줄도 많고 뚝하면 술에 밤샘 그리고 야당 대표가 되면 가끔 단식투쟁도 해야 하는데 강한 체력으로 견뎌냅니다. 자기 중심적인 삶이 주는 보너스입니다.
대신 정치인들을 취재하는 기자들은 훨씬 빨리 늙고 직업별 평균수명도 짧습니다. 취재대상 중심적인 삶을 살아서 그런가 봅니다.
인생을 잘사는 방법...
- 일단 오래 살고 본다
- 오래 살면서 건강하게 산다
- 오래 건강하게 부자로 산다
인생을 잘사는 방법중의 최고의 비법인 일단 오래 살고 본다를 실천하려면 자기 중심적인 삶을 살아야 합니다.
자기 중심적인 삶...
- 다른 사람의 평가에 의연해라
- 자신이 주인공이라 생각한다
- 자신의 삶에 의미를 부여해라
- 자기 중심적이 될 수 있는 직업을 택한다
자기 중심적인 삶을 살려면 자기 중심적인 직업이 필수인 것 같습니다. 정치인들을 취재함으로써 정치인의 이중성과 어려움을 잘아는 언론인들이 많이 정치인으로 변모를 합니다. 취재대상 중심적인 삶에서 자기 중심적인 삶을 살고 싶어서는 아닌가 합니다.
종교인, 정치인, 사업가, 법조인, 교수들은 자기 중심적인 삶을 사나봅니다. 자기 중심적인 삶을 살려면 자신이 주인공이고 시나리오도 자신이 직접 작성해야 합니다. 선택도 책임도 자기 중심적으로 하고...
인기를 먹고 사는 연예인, 예술인, 흥행을 먹고 사는 감독, 작가, 기록을 먹고 사는 체육인들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나봅니다. 특별히 다른 사람을 평가하고 비판하고 사는 언론인 인생이 즐겁지는 않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