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목표는 세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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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목표는 세우자!

목표를 세우지 않으면

작심삼일 되기 쉽습니다. 목표는 방향 같은 것 아닐까 합니다. 여행을 가려면 목적지를 정해야 합니다.

목표 = 방향 = 목적지

일단 목적지를 정하면 어떻게 가야 할지, 어디에 묵을지, 가서 뭐를 할지 구체적으로 생각해 봐야 합니다.

취향에 따라서 일단 목적지만 잡고 다른 것은 천천히 생각해 보는 사람도 있고 아주 자세하게 시간대로 구체적으로 계획을 하는 분도 있지만 그것도 일단 목적지를 정해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목적지가 정해지면 날짜를 정하고 비행기나 호텔을 예약해야 합니다.

마라톤을 뛰려면 일단 등록을 해야 합니다. 일단 등록을 하면 훈련을 열심히 하게 됩니다. 등록을 했다는 것은 인터넷에서 크레딧 카드를 사용했다는 것이고 일단 돈이 카드에서 나가게 되면 정신을 차리고 연습 스케줄을 챙기게 됩니다.

6개월 목표

일단 6개월 안에 스티밋에서 글을 써서 용돈을 한달에 500불 벌기로 목표를 세웠습니다.

글 하나에 50불 한달에 10개의 글, 실력이 안되면 글 하나에 25불 대신 20개의 글을 쓰는 겁니다. 안되면 목표를 바꾸면 됩니다. 250불로 그것도 안되면 200불로

열심히 해야 하는 것들

  • 댓글 달기
  • 열심히 following을 해서 많은 follower들을 구해야
  • 칭찬과 응원

비판과 쌈을 하는 순간 모든 것은 끝장.

스티밋에 오게 된 이유

2달 전에 블록체인 스터디 모임을 만들었습니다. 공부를 해서 블록체인을 이해하고 투자를 하고자 하는 모임이었는데...제가 총대를 매다 보니 공부를 나름대로 열심히 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공부하고 주식도 조금 사고 그리고 그 전에 TTimes라는 사이트에서 고급 정보를 얻고 있었는데 글을 써서 돈을 버는 사이트가 있다는 글을 있고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네이버와 조선일보에서 블로깅은 10년 이상 그리고 페이스북 몇년째인데 같은 글을 써서 돈을 벌 수 있다니...글을 써서 블록체인을 직접 경험하고 블록체인에 관심 있으신 분들과 소통하고 그리고 스티밋을 열심히 하면 저의 주식이 오를 것이라고 기도도 하고....

저는 캐나다 토론토에 있는데 캐나다에서는 마리화나 주식이 꿈틀거리고 블록체인 ETF도 2월5일에 시작되었습니다.

네이버에서는 저는 글을 열심히 쓰고 돈은 네이버가 벌고 그러다가 30만 히트가 있는 블로그가 해킹을 당했는데 네이버는 아무것도 안해 주더군요...그래서 노동을 쳤습니다. 글을 다행히 오픈해 나둬서 카피를 하고 정리를 하면서 이사를 했습니다.

조선일보 블로그는 80만 히트였는데 돈 안된다고 그냥 닫고 나쁜 X들.

일단 가지고 있는 돈으로 분산투자하고 있는데 6개월이면 돈이 떨어집니다. 지금부터 열심히 스터밋에서 용돈을 벌어 투자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총알은 많이 있습니다. 1000개의 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정리해서 스티밋과 관계되는 글을 하루에 몇개씩 올려서 일단 얼굴을 알리려고 계획 중입니다.

아니면 말고

열심히 한번 해보죠 그리고 안되면 말면 되는 것이고 글을 열심히 쓴다는 것은 저를 위해서 좋은 일이니까 손해 볼 일은 전혀 없는 그러나 기대되는 일 입니다.

주식을 투자하는 것이나 글을 쓰는 것이나 적당히 열심히 하면 됩니다. 목숨 걸고 할 일은 따로 있으니까 말이죠!

열심히 주식을 사 보아서 애들에게 선물로 주고 싶은데 10년 후에...10년 후에 세상은 어떻게 변했을까요?

블록체인은 대세일 것이고 저는 스티밋에서 하루에 몇백씩 벌고 은퇴 생활을 즐기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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