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알려준 것들: 잘못된 나의 대화 방법
아직은 공격적
내가 직선적이고 사이다 대화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적을 많이 만듭니다. 그래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왜 나는 정직하게 말을 했다고 하는데 반응은 신통치 않은지...
개인적으로 결론은 내가 너무 공격적으로 대화를 한다는 겁니다. 그것에 대한 백그라운드는 내가 다른 사람들보다 많이 알고 있다고 믿고 시작하는 겁니다.
아닐 수도 있는데 아니 아닐 경우가 더 많을 수 있는데
내가 더 많이 안다고 생각하지 말고 같거나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시작을 하면 어떨까요?
대화의 시작
'잘 들어봐 내가 설명해줄께' 가 아니고 '아시겠지만 제가 알고 있는 것을 설명해도 좋겠습니까' 시작 하면 어떨까요?
'한 수 가르쳐 줄께' 가 아니고 '한 수 가르쳐 주십시오!'
겸손한 마음으로 시작해야 하는데 교만하게 시작하니 끝이 좋을 수가 없었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