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구일까: 느낌이라는 직관 (감정적에서 감성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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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일까: 느낌이라는 직관 (감정적에서 감성적으로)

어떤 방법으로 결정을 해서 선택을 하던 결과는 항상 예상불가입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고 싶지만 그것도 쉽지 않습니다장 후회가 적은 선택방법은 무엇일까요?

직관이란

직관(곧을 直 볼 觀): 판단이나 추리 따위의 사유 작용을 거치지 아니하고 대상을 직접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능력.

직관이란 저에게는 느낌이라고 해석됩니다. 이것도 직관이며 느낌입니다. 다른 사람은 직관을 다르게 표현할겁니다. 그러면 어떻게하면 직관적으로 곧게 볼수 있을까요!

느낀다는 것은 감정적인 것과는 다를겁니다. 감정은 희노애락이지만 느낀다는 것은 감성적인 행위입니다. 감정이 일시적일 수 있지만 감성은 잘변하지 않습니다. 감성은 아주 편하며 기분좋은 느낌입니다.

감정(느낄 感 뜻 情): 어떤 현상이나 일에 대하여 일어나는 마음이나 느끼는 기분.
감성(느낄 感 본 性): 이성(理性)에 대응되는 개념으로, 외계의 대상을 오관(五官)으
로 감각하고 지각하여 표상을 형성하는 인간의 인식 능력

직관이란 감성은 어떻게 느낄수 있을까요?
그리고 어떻게 감정을 배제해서 본질을 느낄수 있을까요?
이성과 감성이 서로 충돌할때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까요?

직관의 고향

직관의 고향은 우리의 DNA가 아닐까 합니다. 저는 윤회를 믿습니다. 그런데 과학적으로 윤회를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DNA입니다. DNA에 안에는 전 인류의 경험과 지식이 농축되여 있습니다.

한국인은 북방계 몽고리언입니다. 물론 남방계도 있지만 저는 북방계인 것 같습니다. 저는 추운 평야에서 말을 타고 살던 유민족 출신입니다. 그래서 아주 먼 여행을 와서 지금은 한국에 살고 있습니다. 먼 여행을 하면서 어떻게 생존하는지 배웠을 것이고 우리 선조의 경험과 지식은 DNA에 남아서 저에게 전달되였습니다.

아버님의 경험도 저에게 전해졌을 것이고 어머님의 경험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DNA가 신일지도 모릅니다. 결정을 내리기 힘든 선택이라면 신에게, 아버님에게, 어머님에게 물어보십시요! 기도의 형식을 빌려도 좋겠습니다.

자신과의 대화

선택이 많습니다. 먹고사는 것은 아버님에게, 자녀들에 관한 문제는 어머님에게, 인생에 관한 것은 좋아하는 위인에게...그것도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지 말고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겁니다. 우리 DNA에 존재하고 있는 그분들에게.

세종대왕, 이퇴계, 징기스칸, 광개토왕이 역사 속에 인물들만은 아닐겁니다. 그분들이 우리 DNA에 있을 가능성은 상당히 높습니다. 그분들에게 어려운 질문을 던지집시요...그리고 답이 올때까지 기다리는 겁니다.

직관이란 느낌이죠 그것도 아무 근거없이 배속으로 뼈속에서 나오는 느낌이죠...이유도 없고 그냥 마음이 편해지는 느낌, 이미 경험해보고 알고 있다는 느낌, 결과에 연연할 필요가 없는 느낌. 그런 느낌이 올때까지 기다리면 됩니다. 아니면 결정을 미루면 됩니다.

직관이란 감성은 어떻게 느낄수 있을까요?
그리고 어떻게 감정을 배제해서 본질을 느낄수 있을까요?
이성과 감성이 서로 충돌할때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까요?

글을 쓰면서 스스로에게 물었던 질문입니다.

직관이란 감성은 어떻게 느낄수 있을까요? - 기도, 명상, 자신과의 대화
감정배제 - 기다리는 습관, 마음이 바쁜 상태에서는 결정을 미룬다
이성과 감성의 충돌할때: 기다리거나 감성의 충실한다

감정이라는 마음의 변화가 자주 감성이라고 느껴집니다. 기다리십시요 기다리면 지나가는 것은 감정이요 묘하게 남는 것은 감성입니다. 감성이 많이 쌓이면 직관도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감성이 많이 쌓는다는 것은 자신과의 대화를 많이 했다는 것이고 자신과의 대화는 자신 안에 존재하는 수 많은 경험, 지식, 인물들을 알아보는 겁니다.

거지, 간신, 살인범에서 성인, 장군, 왕, 황제까지 우리 DNA 안에는 다 존재할 겁니다. 누구와 대화를 할 것인지는 스스로의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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