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31: 불확정성의 원리에 대해서
위치와 운동량
불확정성의 원리는 양자역학에서의 기본원리의 하나로서, 입자 (粒子), 파동(波動)의 이중성을 이해하기 위해 1927년 하이젠베르크 (W.K.Heisenberg)가 도입한 원리입니다. 이것은 한마디로 말하면, "입자 (粒子)의 위치와 운동량은 동시에 확정된 값을 가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즉 하나의 입자는 '위치'와 '운동량'이라는 두 가지 성질을 동시에 가지는데, 입자의 '위치'를 정확하게 측정하려 하면 '운동량'의 측정이 부정확하게 되고, 반대로 입자의 '운동량'을 정확하게 알고자 하면 입자의 '위치'는 완전히 불확실하고 알 수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의 원리로 인해 19세기 초 뉴턴(Newton) 역학을 바탕으로 한 결정론적 세계관이 무너지고, 물리세계에서의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할 수는 없고 단지 통계적으로만 기술(記述)할 수 있다는 비결정론적인 새로운 세계관이 대두되었다고 하는데, 하여간 제가 이 불확정성의 원리에서 주목한 것은, "하나의 입자(粒子)는 '위치'와 '운동량'이라는 두 가지 성질을 <동시에> 지닌다"는 것입니다.
돌고래와 정어리
정어리들은 자신들을 노리는 포획자로 부터 공격을 피하려고 뭉쳐서 다닙니다. 뭉쳐서 다니면 돌고래같은 포획자들로부터 살아날 확률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돌고래들은 정어리부대를 공격해서 갈라놓습니다. 결국은 한마리씩 분해해서 잡아먹습니다. 아무리 많아도 한번에 여러마리를 잡을수 없기에 돌고래도 집중을 해야 합니다.
정어리와 마찬가리로 돌고래도 여러마리가 같이 공격을 합니다. 정어리들은 헤어지면 다시 뭉치고 둘고래를 다시 갈라놓으면서 공격을 합니다. 돌고래들은 갈라놓기 쉽게 수면으로 정어리를 몰면 수면위에서는 갈매기들이 또 공격을 동시에 합니다.
정어리들은 같은 운동량이지만 깊은 곳으로 가야만 양면공격을 피할수 있고 혼자가 되면 위험합니다. 대신 돌고래들은 수면 근처로 가야 아군인 갈매기들의 도움을 받을수 있고 숨도 쉬어야 하고…
한가지만...
투자를 하던 투기를 하던 결정을 해야 합니다. 수익이냐 안정성이냐!
2가지를 다 얻으려면 타이밍을 잡기가 힘들어집니다.
지금 세계의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힘은 트럼트의 입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트럼프는 그것을 즐기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말 한마디에 주식이 오르락 내리락....
꾼이라면 아주 돈 벌기 좋은 타이밍입니다. 대신 안정성을 원한다면 너무 심정적으로 힘든 상태입니다.
워낙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을 알려고 스팀잇에 왔는데 이제 블록체인과 코인을 분리할 수 없다는 것을 이해하고 코인을 이해해하려고 직접 공부보다는 코인 관계 글들을 읽으면서 감을 잡으려고 합니다.
탑 10코인 중에서 1개씩 핫한 코인을 매집해야 하는 타이밍이 오는 것 같기는 합니다. 아직 확신이 없어서...
불확실할 때는 쉬던지 아니면 즐기면서 매집을 분산으로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아직 마음의 결정을 못해서 아직도 불확정성의 원리 안에 있습니다.
지금이 아주 좋은 시절인 것 같기는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