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심쯤에는: 행복달인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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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심쯤에는: 행복달인 되기

행복의 조건

행복 하려면 아무래도 경제적.육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해야 할 겁니다. 부유하면 행복할 수 있는 확률이 올라갑니다. 대신 아무리 벌어도 부족하다고 느끼면 행복보다는 결핍을 더 느낄 수는 있을 겁니다.

몸이 아프면 아무 생각도 나지 않고 몸만 나으면 고맙겠다고 생각하지만 몸이 좋아지면 그런 생각은 바고 없어집니다.

그리고 괴로운 일이 발생하면 이 일만 해결되면 행복할 것 같지만 해결책이 생기면 다른 괴로운 일이 벌어져서 다시 괴로워집니다.

그러니까 행복 하려면 행복에 조건을 달면 안되는데 우리들은 조건 달인들이라서 이런 저런 조건들을 행복 앞에 제시합니다.

그런데 뭐를 즐기는 사람들은 조건이 필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냥 좋아하고 즐기는 것 같습니다.

행복달인 되기

세월이 좋을 때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들이 보입니다. 그래서 행복해집니다. 대신 세월이 어수선해서 마음의 평화를 잃게 되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보다 없는 것들이 더 커 보입니다.

실제로 변한 것은 없는데 자신의 마음의 변화가 모든 것을 만드는 요술을 부리는 겁니다.

경제적.육체적.정신적으로 충분하지는 않아도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서 감사를 들이게 되면 만족.충만.행복해 집니다. 대신 많이 가지고 있지만 충분하지 않다고 느끼면 결핍에 대해서 집중을 하게 되면 자괴감도 생기고 자존심이 상하게 됩니다. 감사함보다는 질투심과 분노가 발생하면 불행하게 느껴집니다.

행복달인 = 감사달인

항상 행복할 수도 없고 살다 보면 우리를 힘들게 하는 이런 저런 일들이 발생합니다. 그럴때 이런 생각을 하면 어떨까요?

일년 전에도 힘든 일이 있었는데 감사하게도 잘 해결했고 지금은 다시 일이 발생했다고 그리고 자신에게만 일이 벌어지는 것이 아니고 모든 사람들에게 일은 벌어진다고.

돈이 많건 지위가 높건 권력이 세든 모든 사람들에게 일은 찾아옵니다. 그 일을 행복하게 느낄 것인지 불행하게 느끼는 것은 우리들의 선택입니다.

일을 경험하면서 감사함을 느낀다면 행복에 가까워질 것이고 분노와 자괴감을 느낀다면 불행에 가까워지는 것은 아닐까 합니다.

우리와 행복 사이에는 감사함이라는 중간 단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함의 길을 선택하지 않고 분노와 복수를 택하면 아시죠...어디로 가는지!!!

현명보다는 감사를

지금까지 현명해지면 행복해 질 수 있을지 모른다고 착각을 했었습니다. 현명해져서 부자가 되고 사람들이 인정하고 그러면 행복해질 것이라고 그런데 부자가 다 행복한 것도 아니고 많이 아는 사람들이 행복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행복한 사람들은 많이 감사하고 나누고 웃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물론 많이 가지고 있으면 감사하고 나누고 웃기가 쉬워질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것을 지키거나 키우기에 바쁘면 감사하고 나누고 웃을 시간도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이제 지식보다는 감사함이 더 현명한 선택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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