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구인가: 나를 안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나를 알아간다는 것은 나의 말과 생각이 아니고 선택과 실천이라서 내가 알고 있는 것을 선택과 실천을 통해서 진짜 알고 있는 것인지 안다고 생각만 하는 것인지 경험해 보는 것은 아닐까 합니다.
내가 나로 태어난 이유를 알 수는 없지만 나만이 할 수 있는 경험이 있습니다. 내 체격, 성격, 상황이 같이 합쳐서 그리고 나의 선택으로 경험이 탄생하게 됩니다.
나만의 경험은 나만이 할 수 있는 아주 고귀한 것이라고 그래서 내가 경험을 통해서 다시 태어나기도 하고 더 크게 성장을 할 수도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스스로의 답을 기억했습니다. ㅎㅎㅎ
골프 스윙처럼 힘을 빼고 천천히 하는 겁니다. 그렇지만 스윙의 본질은 이해야 합니다. 힘을 빼고 몸의 코어를 감았다가 풀어서 최선의 스피드를 만들어 내는 겁니다. 그리고 칩샷과 퍼딩은 자신있게 홀을 지나치듯이 하는 겁니다.
홀을 지나치듯이 치지 않으면 공은 홀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힘을 빼고 천천히 그렇지만 자신있게.
산다는 것은 자신만의 경험을 하는 것은 아닐까 합니다. 아주 자신있게 자신만의 것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