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2: 지혜에 대해서
만일에 우리가 영원히 살수 있다면 우리의 정신세계를 부유하게 하는 지혜보다는 우리를 물질적으로 편하게 하는 재물이 더 필요할겁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영원히 살수 없고 죽을때 재물은 가져갈수가 없으니 가져갈수 있는 것은 우리의 추억과 지혜뿐입니다. 아마 지식은 시간이 지나면 소용없어져서 부담만 될겁니다.
우리가 공부를 해서 다른 사람의 지혜를 배울 수도 있지만 자신이 직접 경험해보지 않은 지혜는 지식에 가깝지 지혜라고 하기에는 부족할겁니다.
자신만의 지혜를 만드려면 행동을 통해서 경험해야 하고 실패와 성공을 통하여 믿음이 쌓여야 할겁니다.
그래서 될수 있으면 많은 경험을 통해 빨리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할겁니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말이 이래서 나왔나봅니다.
지혜를 책이나 간접적으로 얻을수는 없다고 나의 경험은 이야기해줍니다. 지혜를 얻으려면 행동으로 옮겨야 하고 행동으로 옮기려면 실패에 대한 공포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지혜를 얻는 최고의 방법은 직접경험입니다. 세상은 쉬지않고 변하기 때문에 인생은 우리에게 새로운 지혜를 요구합니다. 새로운 경험입니다.
그래서 인생을 즐겁게 사는 사람은 지식이 많은 사람이 아니고 용감한 사람입니다. 지식은 경험을 통해 지혜가 될수 있지만 경험을 하려면 실패의 공포로 부터 벗어나야 합니다.
내가 배운 최고의 지혜는 Just Do it ! 즉 용기입니다. 이유는 아무리 지식이 쌓여도 경험을 통하지 않으면 소용없고 어제의 지혜는 흘러간 과거와도 같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이 더 큰 성공을 원한다면 다시 시작을 하는겁니다. 경험을 통한 지혜를 얻어다 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지혜는 지식으로 변합니다. 경험으로 얻은 지혜를 더 크게 만드는 것은 또 다른 경험이라는 것…
고인물이 섞듯이 고인 지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책을 통해 우리는 지식을 얻을수는 있지만 지혜를 얻을수는 없습니다.
새로운 경험을 위해 신에게 기도합니다
저를 실패의 공포로 부터 벗어나게 해주십시요
새로운 경험을 즐기는 용기를 주십시요
새로운 경험을 통해 새롭게 태어나게 도와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