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24: 외계인에 대해서
인간 Clone…
생명공학의 발전으로 인간이 신의 영역이라던 생명 창조를 거의 끝냈것 같습니다. 소, 개, 원숭이까지 클론을 만들었다고 하니 윤리적, 종교적인 문제만 해결되면 바로 가능할 것 같습니다.
클론잉을 해서 신체의 장기를 판매하는 영화는 벌써 몇편이 만들어졌고 어디까지 진행됐는지는 아무도 모를겁니다. 태국에서는 줄기세포가지고 장애인들을 치료한다고 하는데 법적으로 제재가 없어서라고 합니다.
만일에 인간이 우주를 SF영화처럼 여행할 수 있다면 인간은 지구와 환경이 비슷한 행성에 인간들의 클론들을 만들수 있습니다. 지구에서는 허락되지 않는 실험도 할겁니다. 클론들은 스스로 진화하여 발전을 하겠지만…
어느 정도의 문화와 기술을 전수하느냐에 따라 진화속도를 조절할 수 있을겁니다. 처음에는 일꾼이나 노예처럼 이용 할수도 있고 같은 인간으로 대접할 수도 있고 여러가지 선택의 자유가 있을겁니다.
하여간 클론들에게 인간은 창조주가 됩니다 그리고 인간은 클론들이 보기에는 신처럼 보일겁니다. 이런일들이 지구에서 벌어졌다고 믿으면 톰크루즈와 존트라볼타가 믿는 사이언톨로지가 됩니다.
신화의 탄생
인간들이 택한 다른 행성은 클론들이 살수는 있겠지만 지구와 환경이 같지 않으니 진화는 다르게 될지도 모릅니다. 인간들은 클론들을 지배하고 싶겠지만 세상사는 녹녹치 않아서 얼마정도는 지배할 수 있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클론들은 인간들의 식민지를 벗어나 자신들만의 세상을 얻고 싶을겁니다.
식민지 전쟁이 벌어지고 수 많은 영화 속의 주인공같은 영웅 클론이 탄생해서 인간과의 전쟁에서 언젠가는 승리를 할겁니다. 영화 Avatar되겠습니다. 클론들을 동정하고 연민을 느끼는 인간들도 존재해서 인간의 무기및 과학을 전달해 줄지도 모르죠! 제우스 몰래 불을 인간에게 전달한 프로메테우스처럼.
이런 역사는 기록을 할수 있는 글이 없다면 신화가 됩니다. 글이 없다면 구전으로 전달되다 구전은 신화가 됩니다.
호메로스의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
그리스의 트로이 전쟁 영웅서사시가 있습니다. 구전으로 전해지다 400년이 흐른뒤 호메로스의 구전을 그리스어로 적었다고 합니다. 그리스어로 적은 최초의 책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그리스 신화는 실제 벌어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많이 각색되고 부풀려졌겠지만 없던 일을 처음부터 만들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상상력이 만들었다고 해도 약간의 근거라도 있을겁니다. 신들, 인간 그리고 인간과 신사이에서 태어난 영웅들.
만인 외계인들이 지구에 와서 클론링을 한것이라면 그리고 인간들이 외계인들을 물리쳤다면 그때 글을 없었고 구전으로 전해졌다면…
어느 민족이건 자신들만의 건국신화가 있습니다. 민족을 규합하고 나라를 만드는 왕은 하늘에서 내려옵니다. 인간과 결혼해서 지도자를 낳고, 문화와 기술을 전수하고 다시 하늘나라로 돌아갑니다. 단군신화입니다.
인류 최초문명인 수메르인들은 기원전 50세기부터 살았고 기록은 기원전 30세기까지 올라간다고 합니다. 그들이 남긴 쐐기문자 기록을 보면 자신들의 선조는 외계에서 왔고 문화와 기술을 전수하고 다시 떠났다고 적혀있다고 합니다.
인류 최초의 법전은 함무라비에 앞서 이들의 생활상은 오늘날과 크게 별반 다르지 않는 것이, 당시에 이미 학교가 있어 교육이 존재했고 문학을 글로서 남겨졌으며 의학이 문서로 존재했으며 농업이 있고 철학이 있고 종교가 있었고. 종교 안에는 창세기와 비슷한 내용이 이미 실려 있으며 욥의 우화와 같은 설화, 노아의 홍수 이야기, 부활에 관한 이야기 등 모든 것이 실려 있다고 합니다.
이들은 고대 그리스 로마 신화의 탄생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쳤으며 고대 중근동의 문화에 핵심적인 기반를 제공하였고, 더 나아가 구약의 창세기에 나오는 많은 내용의 단초를 제공했다고 합니다.
UFO
외계인들과 UFO를 목격한 적은 없지만 곧 인간이 외계인이 되여 UFO를 타고 다른 행성으로 갈수 있을 것이고, 클론들에게 인간은 창조주입니다. 우리가 잘살아야 하겠습니다. 다른 행성에 좋은 문화를 전달하려면…
지구도 영원하지 못할겁니다. 사람들이 다 옮겨갈수는 없으니 DNA만 채취해서 다른 행성으로 간다면 다른 행성에서도 인간이 사는 겁니다. 그들에게 지구는 고향일까요?
저에게 신화는 항상 사실처럼 들립니다. 외계인도 우리의 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