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동네에 쌀국수집이 생겼다..그것도 베트남 현지인들이 주방에서 조리하는 ㅎㅎ
포트리스..이곳은 주문부터 배식,퇴식이 모두 셀프당..
불편하지만, 그럼에도 만족이다..왜냐면 가성비가 그역할을 한다.
일단, 종류별로 시키고, 두 딸포함 우리가족이 먹을것이니까
그리고, 다음에도 시키려먼..알아봐야지..암...ㅎㅎ
문제는 쌀국수를 곱빼기를 주문한것인데, 1천원 추가..
보시다시피, 곱빼기는 자제하는게 좋겠다..어마무시..
분짜도 맛나고, 짜요도 맛나고, 파인애플볶음밥도 굿 ㅎㅎ
최근 가본곳중에 제일 좋다..그 이유는 영수증에..답이..
혜자스럽다..주방에는 남자사장님 한분, 베트남 여성 3명이 있다..의아하게 모두 젊다..
프리미엄 쌀국수는 면발이 조금 얇고..음..국물은 비슷?
왠지 자주 올것 같다..
테이스팀이 처음이라 이미지가 어떻게 올라갈지 모르겠네..
가즈아도 아닌데, 반말인점은 죄송요
맛집정보
쌀국수 포트리스
대한민국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 세권로304번길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