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기..이런거 처음이라서..블로그나 카페글을
늘 참고만 잘했던 저인데, 스티밋 덕분에 저도..ㅎㅎ
첫날..진에어 10시..출발 두시간 이십분을 위해서..
전날부터 콩순이,호비 동영상 탭으로 받고,
마이쭈,사탕,음료수등을 준비하고, 26개월 둘째가
울지 않기를 기도하며, 시작된 가족여행..
다행히 겨우겨우 준비된 아이템으로 선방하며 도착.
프리우스알파 하이브리드 도요타차량 렌트..
오키나와달인 카페현지사무소에서 유모차대여
및 관광할인권구매, 그리고 아메리칸빌리지로 이동.
백엔샵(천원짜리 물건들,과자 그리고 약국)쇼핑 후
관람차도 타고, 가까운 비치도 걸어보고..
아..도착하고 먹은 첫 일본식 식사..야요이정식~
자판기에 돈넣고 그림보고 고르기..오잉..성공!
마눌도 좋아하고 아이들도 잘 먹었네요..
저녁쯤 도착한..숙소는 북부 츄미우리수족관옆에
마린피아자오키나와호텔..다다미방 및 키즈존있음.
도착하고 저녁은 88스테이크..아..이걸 사진 안찍다니.ㅜ
다시 숙소에서 샤워..수압 짱 좋음..로 하루 마무리..
날씨와 운전 숙소등 걱정되었던 모든 것은 너무 좋았음.
이제 호텔 조식 먹으러 갑니다. 둘째날도 기대되요^^
쓰다보니 이런 긴글 처음이네요..글쓰는 것도 재밌네.
아직 읽으시는 분들도 재미있는 수준은 아니지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