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업 기념으로 댓글단분의 최신글에 보팅 언급을
드리고 실제 진행해 보니 아주 다양한 분들의
다양한 글을 읽게 되고, 댓글 남기고 맞팔도 하고
0.2 스팀 수준의 보팅도 하고 (이거 계산 방식은 아직
모르고 있음, 스파대비 너무 작다고 생각됨)
아..이러니 벌써 한시간이 후딱..
어떤분 글에서처럼 높아진 스파와 함께
어떤 글을 남겨야할지 고민이 많음..
다양한 분들께 랜덤 팔로신청을 했었더니
피드의 글내용이 너무너무 다양해서 잼나요.
다시 찾으려니 어렵던데 방글라데시 여성분은
정말이지 완전 일상의 두세줄..과 갤럭시s2정도
되는 화질의 핸드폰사진..그것도 흔들리게..
그리 올리면서 자연스레 소통을 하던데..
또 그걸 자연스레 이뿌다..칭찬하며 저보다 높은
보팅을 받고 계시더라구요...유독 우리 한국
스티미언분들은 정성가득(시간투자) 알찬 글들이어야
스티밋을 하는것처럼 쓰시는 분이 많은데,
저는 일단, 다양한 피드를 접해보고 그것또한
매력으로 느꼈으니 부담을 좀 덜해볼까 합니다^^
오늘도 댓글분 최신글에 보팅은 도전!! 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