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미세 어플을 통해 족쇄가 된 삶이 된것 같다.
나쁨으로 빨간불이 보이면 외부활동을 안하게 된다.
좋음으로 파란불이면 특별한 계획이 없어도 아이들과 나가야할것만 같은 부담감이 온다 ㅎㅎ
엊그제부터 최근 공기가 너무 좋다.. 날씨도 좋구.
그런데 이게 무슨일이지..
회사위치(기흥 농서동)와 집(수원 권선동)의 미세미세 어플색이 극명히 달라졌다..순간캡처를 해봤다..
헉..회사에서 오염된 공기를 배출했나??
공장가스가 터졌나? 불안한 가운데..확연한 추가 자료..
제발 관측소 오류이고 싶당 ㅎㅎ 근데 뭔가 여길 벗어나야 할것 같은 ㅎㅎ
일상글..끝..근데 저 왜 글표현이 높임말이 아닐까요.가즈아태그도 아닌데.ㅜ.ㅜ 그리고 부산지방은 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