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 없는 글입니다.
six코인을 알게된 내용을 적습니다.
일일이 정보를 입력하지 않고 누구나 검색하면 알게 되는 내용을 적습니다.
아직 ico 경험이 없는 코인 초짜인 저로서는 여러정보로 다음과 같이 알고 있습니다.
"ico는 고수익의 메리트가 있으나 리스크가 크다. 상장안되는 스캠코인도 많다."
이에 저는 상장 성패가 가장큰 관심이었습니다.
애초에 ico는 생각하지 않고 시작한 검색이었습니다.
검색어 : 코인원 대주주
한국 거래소 코인원의 대주주가 누구일까?
옐로모바일 이었습니다.
다시 궁금 옐로모바일은 어떤 회사일까?
검색어 : 옐로모바일
옐로 모바일 홈페이지가 검색되었습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블록체인사업 FSN 자회사가 검색되며
six코인을 프리세일 하고 있었습니다.
앗! 그렇다면 자회사격인 거래소 코인원과 자회사인 six코인발행회사 FSN?
그래서 six코인에 소액을 투자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검색어 : six코인
여러 블로거들이 six코인 투자하는법을 상세히 설명해 놓았고
한글 지원되는 six코인 홈페이지에서도 투자방법이 잘 설명 되어 있었습니다.
뭐 마이이더월렛 아이디 만들고 송금하고 다시 six코인 지갑으로 송금. 어렵지 않게
six코인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제 기다리면 되는건가?
소숫점 단위의 이더리움이기에 큰 기대는 없지만 나름 리스크없는 코인이라 생각하는데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