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스팀잇에서 첫 글을 쓰게 된 씽크-빅 입니다.
저는 세상을 다양한 면에서 바라보고, 본질을 이해하는 데에 관심이 많습니다.
여기에 더불어 우리 사회가 어떻게 하면 더 나아질지에 대한 고민도 함께 하는데요.
스팀잇을 처음 알게 되었을 때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준비하고 있던 프로젝트와 비슷한 점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가상화페와 연계되는 부분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준비했던 프로젝트
사람들이 커뮤니티에서 글을 쓰고, 읽고, 추천하는 등의 모든 활동에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블로그나 SNS를 이용하여 수익을 내고 있죠.)
이러한 활동에 대해 보상이 제대로 주어진다면 글의 품질이 좋아질 거라고 생각했고요.
일부 북유럽 국가들이 실험하고 있는 기본소득을 정부가 아닌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달성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날이 오면 인터넷 세상은 좀 더 풍요로워 질 것이고, 기본 소득의 발생으로 인하여 사람들은 각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열중할 거라고 믿었습니다.
더불어 여유가 생긴 사람들은 정치에 대한 관심 또는 참여도가 올라갈 것이고, 이로 인해 따뜻한 세상이 올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생각으로 조금씩 준비하고 있었는데 스팀잇을 만났네요.^^
스팀잇을 만나다...
프로젝트를 준비하던 중에 스팀잇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매우 반가웠습니다.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이 세상에 많구나.’
‘그들과 함께 하고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바랬던 꿈을 꼭 내가 주도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따뜻한 세상이 올 수 있다면 열심히 참여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이렇게 저는 스팀잇에 가입하게 되었고,
읽는 이에게
“유용한 글, 마음에 와닿는 글, 감동을 줄 수 있는 글”
제게는
“쓰길 잘했다고 생각하는 글, 내 마음에 쏙 드는 글, 쓰고 나니 뿌듯한 글”
을 쓰고 싶습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솔직한 아니 냉정한 피드백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피드백을 통해 보완해야 될 부분을 알 수 있고,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